합동점검
포스트: 14
Posts
14 posts
편안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종합대책 마련!
대전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을 맞아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1월 30일부터 2월 12일까지 14일 동안 비상의료, 소방, 상수도, 교통, 재난 재해 등 8개 분야 66개 시책을 진행하며, 405명의 직원이 비상근무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함께 나누는 행복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시설 위문 등을 나섭니다. 자원봉사 단체 주관 명절맞이 나눔 행사를 통해 마련된 밑반찬과 명절 제수용품 키트 1,000세트를 쪽방촌 거주자, 독거노인, 보훈유공자, 취약계층에 전달합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2만여 세대에 세대별 2만 원, 사회복지시설 313개소에 과일과 백미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쪽.......

대전시와 5개 자치구, 개발제한구역 관리상태 함께 점검!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11월 15일부터 28일까지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예방 및 단속을 위해 함께 점검에 나섭니다. 합동점검은 매년 상·하반기 연 2회에 걸쳐 5개 자치구와 함께 특별점검반을 만들어 개발제한구역 내 자연환경 훼손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시민의 안전하고 깨끗한 휴식공간으로 개발제한구역을 지키기 위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점검사항은 개발행위를 하는데 허가를 받지 않거나 허가내용을 위반한 행위로 개발제한구역 내 건축물의 건축 및 용도변경, 공작물의 설치, 토지의 형질변경, 토지의 분할, 물건을 쌓아놓는 행위, 죽목의 벌채 등입니다. 이번 합동점검에 적발된 불법행위 중 영농행위를 위한 가벼운 사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