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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12월7일 빌보드차트잡담::연말도 테일러 스위프트, 비욘세 인기=시커먼 대왕 흑거품
2024년 연말도 테일러 스위프트가 다 해먹고 있다. 우선 테일러 스위프트의 "The Tortured Poets Department 앨범"은 'The Anthology 버전' 발매 때문에... - 12월 12일자 영국앨범차트에서 또 1위를 차지하며 총 9주 1위를 하게 됐다. - 호주앨범차트 1위를 또 차지하며 호주앨범차트에서는 총 6주 1위를 했다. 그리고 올해 테일러 스위프트는 '1989 (Taylor’s Version) 앨범', 'Midnights 앨범', 'Lover 앨범', "The Tortured Poets Department 앨범"으로 호주앨범차트에서 총 16주나 1위를 하고 있다. - 집계를 마친 hitsdailydouble의 판매량을 보면 'The Tortured Poets.......

24년11월30일 빌보드차트잡담::양심=비욘세 $157 vs 테일러 스위프트 약 $10.67, 빌보드가 극혐하는 테일러 스위프트
테일러 스위프트는 밴쿠버에서 하는 'the Eras Tour!'의 마지막 3회 공연의 티켓을 추가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달러로 15 달러=미국 달러로는 약 10.67달러에 판다는데, 3회 공연은 이미 다 매진이 된 상태라서 이번에 파는 티켓의 좌석은 무대가 1도 안 보이는 좌석들(no view)... 그냥 현장에서 소리나 들을 수 있는 티켓인데, 그럼에도 사려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특히 12월 8일 마지막 공연은 이번 투어의 '마지막 공연'이라는 상징성 때문에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이 티켓을 사려고 할 것 같다. 그런데 이번 기사 보니까 비욘세는 진짜 양심없다. 비욘세는 'the Renaissance Tour' 때 이번.......

24년11월23일 빌보드차트잡담::비욘세vs캔디스 오웬스, 두아 리파, 아리아나 그란데=개도 웃겠다
캔디스 오웬스라고 공화당 쪽 정치 평론가가 있다. 이 분은 흑인 여성이고, 툭하면 뮤지션들을 말로 테러하는데 맞말을 할 때가 많아서, 나도 이름과 얼굴을 알고 있을 정도다. 그리고 최근 비욘세가 무려 천만 달러를 받고 카멀라 해리스를 위한 지지 연설을 했다는 이야기가 돌았고, 캔디스 오웬스가 이 카더라를 공유했다. 카더라가 많이 퍼졌는지, 언제나처럼 비욘세가 아닌 비욘세의 엄마가 "이 카더라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그리고 캔디스 오웬스는 참지 않고 나댄다. 그럼 비욘세의 엄마가 나댄 후에 캔디스 오웬스가 비욘세에 대해 한 발언 중 일부 FOOT 해석하면... 캔디스 오웬스 : 비욘세는 (2011년에 발매된&#x.......

24년11월16일 빌보드차트잡담::채플 론=왜 이럴까?, 카롤G와 비겁한 남자들
'24년11월9일 빌보드차트잡담 글'에서 다룬대로 지난 몇 주 동안 채플 론은 무명 시절부터 함께 한 매니저와 결별한다는 소문이 많이 돌았었다. 그러다가 결국 지난 주에 빌보드는 채플 론이 매니저와 결별을 확정했다는 기사를 공개했다. 그리고 빌보드의 이 기사는 결별했다는 내용만 정말 심플하게 다루었는데, 무슨 이유인지 채플 론은 빌보드의 이 기사를 극혐한 걸 넘어 대놓고 극혐한 걸 티냈다. 이 기사를 다룬 빌보드의 SNS 계정에 찾아가 '엿 같네' 정도로 보면 되나? 암튼 관련 글의 댓글창에 'Yall suck for this'라는 글을 싸질렀기 때문. 이런 댓글을 쓸 거면 기사가 왜 마음에 안 드는지, 그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