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FNS가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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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싱크의 아라시가 최고 시청률, 캬리가 고립... 'FNS 가요제'에서 드러난 라이브 노선의 한계

립싱크의 아라시가 최고 시청률, 캬리가 고립... 'FNS 가요제'에서 드러난 라이브 노선의 한계

4ever-ing|2013년 12월 13일

4일 생방송으로 총 70조 이상의 아티스트가 출연한 올해의 'FNS 가요제'(후지TV 계). 평균 시청률 18.8%(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이하 동일)로 높은 시청률을 두드렸지만, 아라시가 'Endless Game'을 부른 장면이 순간 최고 시청률을 달성한 것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프로그램의 명물 프로듀서 키쿠치 신의 대 호령으로 라이브 지향이 강해졌던 것이 특징의 하나가 되어 있었다. 키쿠치는 올해 3월에 '가수라면 라이브로 부르는 것이 절대 조건'이라고 블로그에 표명하고 있어 이번에는 립싱크 상습이었던 AKB48과 SKE48조차 라이브를 피로했다.   그런데 왜 VTR로 출연했던 아라시는 립싱크로 가라오케 음원. 아라시가 최고 시청률을 획득해버린 결과로,

FNS 프로듀서, 카하라와 코무로의 비화를 밝힌다

FNS 프로듀서, 카하라와 코무로의 비화를 밝힌다

4ever-ing|2013년 12월 8일

4일 생방송 된 후지TV 개국 55주년 기념 음악 특별 프로그램 '2013 FNS 가요제'가 평균 시청률 18.8%를 기록, 카하라 토모미와 코무로 테츠야의 공연 장면도 18% 전후로 추이했다(칸토 지구·비디오 리서치 조사). 방송을 마친 키쿠치 신 프로듀서가 그 비밀을 밝혔다. 쿠사나기 츠요시와 타키가와 크리스텔이 사회를 맡아 4시간 이상의 내용으로 방송된 올해 FNS 가요제. 톱 타자인 SMAP이 'SHAKE'로 화려하게 스타트를 끊고, 지금 잘나가는 연예인은 물론, 신구 아이돌이나 형제 아티스트의 공연, SMAP 멤버에 의한 다른 아티스트와의 협업, 미타니 코키와 현지 캐릭터·쿠마몬과의 초연 등 다양한 연출로 북돋우며 아라시가 'Endless Game'을 부르는 장면(22:11)에서 순간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