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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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in 가요대축제
1. 가요 대축제 불금 8시 반 시작이라니... 뭐 그렇게나 빨리.. ㅜ.ㅜ (끝나는건 또 늦어요. 즉 강제 시청 3시간.. ㅡ.ㅡ) 업무에 치여 시계 볼 틈도 없이 몰아치다가 문득 시간을 확인 해 보니. 7시가 넘었... ㄷㄷㄷㄷ 잽싸게 가방 챙겨 빛의 속도로 튀어나와 집으로 달림... 왜냐구.. 그냥.. 애들봐야 하니까. 강제 시청 타임이지만... 재채기 솔로 무대가 너무 감동적이라서 그냥 눈물만.. ㅠ.ㅠ ( 진짜 부심이란걸 제대로 느낌. ) 트리뷰트 무대는 복잡한 맘으로 감상. 애들과 상관없이 신해철 세대만이 느끼는 그런 복잡함이 있음. 인피니트 연말무대야. 명실상부 믿고보는 인피니트이니 당연히 만족. 내가 좋아하는 커뮤니티 한 곳에 넥스트 팬분이 글을 올려 업어옴.. *****
2012 KBS 가요대축제 - 비스트
키야----------------- 내가 좋아하는 내가 아니야다------------------근데 전체적으로 옷도 그렇고 뭔가 좀 정신이 산만하당...근데 뭐 이번 앨범 컨셉이 산만이였으니까... 아오 산만해 암튼무대에서 집중못하는 피곤한 두봉이와 무대에서 콜록거리는 금박지입은 두봉이를 보니까내 가슴이 아프구나 ㅜ.ㅜ......... 좀만 더 고생해랑 흑흑흐흐흐흑 그리고 분위기 너무 좋았던 스페셜무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좀 정신차림...?

2012 1228 KBS 가요대축제... 나에게 이런 멘붕을 선사할 줄 몰랐어
#. 주관이 흘러 넘치는 인피니트 팬의 리뷰이므로 타팬분들은 다소 기분이 상하실 지도 모릅니다. 아니 사실 인피니트 팬분들 기분도 상하게 할지 모름......................... 그러니 조금의 악담이라도 보고싶지 않으신 분들은 패스하시길 조심스레 권유 드립니다. #. 원래 이런식으로 건성건성 리뷰 올리는 성격은 정말 아닌데 케벡수 아놔 나 할말 많아 나 화났어. 사실 메로나부터 훑고 스브스 가요대전 음원이니 뭐니 훑는게 내 성격이긴 한데 아놔 가요대축제 보고나서 머리가 깨끗이 포맷됨ㅋ 이게 케벡수의 발카메라 덕분인지 성열이 왕관 때문인지 우현이 미중년 머리 때문인지 이유를 모르겠다 ㅋㅋㅋㅋ #. 원래 오늘 업무가 좀 살인적이었고 심적으로도 긴장을 많이 했었음. 심지어 지방 출장도 있

손발이 없어질것 같은 가요대축전 닥본사 중
1. 인피니트 리더 복귀하다~! 딸기같았던 성경 머리색이 다시 까맣게 돌아왔다. 까만 밤톨머리에 새우눈으로 걸어가는 성경사진을 보고 있자니..어흑.. 솔로 인베이젼이 진짜로 끝났다는게 실감이 들었다. 미운 정도 정이라고.. 실망했다가 회복했다가.. 혼자 롤코를 타고 오르락 내리락 거리기를 수어 차례... 막상 솔로 활동이 끝나고 보니 왜 이렇게 아쉽기만 한건지... 개인적으로는 60초 보다 훨씬 더 좋았던 I need you 활동을 거의 하지 못한것이 못내 아쉽기만 하다. 팬심이 아니더라도 그냥 묻히기엔 너무 아까운 노래. 참 오랫만에... 노래가 아픈 맘을 달래주는 듯 위안이 되었던 곡이었는데... 여튼... 성경... 축하해. 다음 2집때도 꼭 멋진 곡으로 돌아오길 기다릴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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