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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벌써 저번주 이야기지만

[WOW] 벌써 저번주 이야기지만

나인볼의 망상구현|2013년 10월 16일

저번 주 폭요에서 '목줄 수집 공격대 2탄'의 업적 달성의 필요 조건이던 펫 2마리를 모두 얻으면서, 드디어 지긋지긋하던 구 레이드 던전 펫 파밍이 끝났습니다! 야호! 1탐에 드랍 펫이 전부 나왔던 화심 정도의 운을 바라던 건 아니지만, 그래도 정말 이 폭요에서 징글징글하게 펫이 나오질 않아서 갈 때마다 짜증을 냈었다죠. 2주째에 공허 소환사가 하나 나온 후, 그 후 4주 동안 알라르제 새끼 불사조와 절단기표 기계펫이 모습을 감춰 버렸으니 원(더군다나 2캐릭으로 내내 굴렀는데!)... 덕분에 완료하는데 6주가 걸렸습니다. ㅠ _ㅠ 여튼 그래도, 나오긴 나왔으니 그게 어딥니까! 덕분에 업적도 달성하고, 보상 펫인 티토(카라잔 연극 때

[언리쉬드] 새하얗게 불태웠다

[언리쉬드] 새하얗게 불태웠다

15레벨 달성! 두더지 3마리와 그리폰 잡느라 아주 개고생을 했습니다... 두더지는 그래도 한 3트만에 잡았는데, 그리폰은 15트 이상을 허비한듯... 그나마 패치로 수정되기 전에 잡아서 다행이긴 하네요. (패치되면 스킬 쿨 사라지고 공격력이 소폭 감소한다고 하는지라 스킬의존도가 높은 겜 특성상 거의 상향에 가까움.) 그리고 15레벨 달성 후 만든 진 엔코즈 마키아. 이 덱을 만든 이유는 딴 거 없고... 이른바 '토스카 솔로 킬 덱' 이라 불리는 이 덱을 위해서 -_- 덱 자체 성능이 매우 출중한 덕분에 토스카 이전의 1지역 레이드에서도 무난하게 솔로 킬이 가능하더군요. 지금은 남는 팀코스트 활용을 어떻게 해볼까 하다가, 마키아 동생인 듀라를 3라인에 던져놓고

[확밀아]키쵸우에 대한 잡담.

이번시즌 최우선 목표는 키쵸우 키라풀돌이고, 다음이 리바풀돌입니다. 전자는 어찌어찌 한돌수가 어느정도 쌓였으나 리바 이 자비없는 안드로메다행 간 피통 패기보소...거기다 잡는다고 해도 레플이라는 산을 넘어 얀데레 카나리아(넌 좀 그만나와 벌써 두자리수 증식하는게 말이 되냐! 아니면 키라라도 나온던가!)증식이라는 에베레스트 산을 넘어줘야 리바가 나옵니다. .... 톱녀? 그건 먹는건가요? 있긴 한거였음?.. 아무튼 말이 길어졌는데... 키쵸우 키라풀돌을 기준으로 공방 9900 / 10340 입니다. 따라서 숟가락-류넷-키쵸우 한줄덱시 17500 / 22440 으로 3타시 5만 정도의 데미지가 들어갑니다. 까놓고 말해서 생생내기용 딜양으로는 충분한데 여기에 소모되는 bc량이 15라는 것

앞으로 나아가는 태민이

앞으로 나아가는 태민이

미련바가지의 무게|2012년 8월 26일

지금이야 충실한 인피니트의 ATM으로 살고 있고, 우현아 누나랑 결혼하!자! 를 모토로 운영해 오고 있으며, 중엽시가 나를 배신하고 이상한 음악을 꺼내 오지 않는 이상에야 최소 몇년은 더 우리 우현이 입안에 넣어줄 과자값을 책임지는 누나팬으로서 살겠지만 사실 나는 꽤 오랫동안 샤이니 팬이었다. 과거형으로 말하는 이유는 난 원래 뭔가 다른걸 좋아하기 시작하면 절대 뒤돌아 보지 않는 타입으로, 좋아하는건 엄청 좋아하지만 식으면 또 짤없는 사람이기 때문이다.(아이돌 뿐 아니라 일도 인간관계도 그렇고 진짜 못되 쳐먹은 케이스닼ㅋㅋ) 그치만 정말 샤이니는 잘 될 줄 알았고, 잘 되는 중이고 앞으로도 잘 될거고. 앨범 나오면 사고 지나가다 티비에 나오면 봐주고 응원해 주고 싶은 그룹이다. 애들이 참 순하고 빠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