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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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대만 여행기. 야시장 그 혼돈의 미학, 전_02 [4/7]

1박2일 대만 여행기. 야시장 그 혼돈의 미학, 전_02 [4/7]

ADULT TOY|2014년 3월 21일

1박2일 대만 여행기. 식욕의 시작 전_01 [3/7] 이젠 기억도 가물가물 스린 야시장. 스린 야시장 이기에 쓰린역에서 내렸다가 눈앞에 펼처진 광경의 좌절감이란,,어쨌든 목적지에 도착하여 최종 목적인 우마왕을 향해 역주행.간판과 메뉴는 깜박하고;;유사점포가 있기에 조심하자는 인터넷 여행기의 강좌. 어쨌든 부실하지만 한글 메뉴가 있기에 주문은 문제가 없습니다.전식인 스프본식인 고기. 고기. 고기.이걸 먹기위해 대만에 왔다 라고 말하긴 뭐하지만 가성비를 생각하면대만에 와서 쓰린에 들렸고 난 아직 배가 고프다 라면 들려 봄직 합니다.동생분은 아직도 대만에 다시 갈 생각은 없지만 만약 간다면 우마왕에 다시 갈꺼다. 라고 말하곤 합니다. 마무리는 빙수.쓰린에서 야식을 사들고 문제의 과일을 구입한 뒤 카르프레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텐진의 일본풍 디저트 찻집,와카타케(若竹)[3]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텐진의 일본풍 디저트 찻집,와카타케(若竹)[3]

찌는듯한 더위의 텐진 시내를 거닐다가 들어간 일본풍 디저트 찻집인 와카타케(若竹)입니다. 나중에 알아보니 고쿠라에 본점이 있는 곳으로 후쿠오카 언저리에서는 꽤 유명한 체인인 듯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텐진 이와타야 백화점 신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건 동행이 시킨 기본 팥빙수.얼음위에 팥과 찰떡 두개가 얹어져 나옵니다. 이건 제가 시킨 메뉴, 눈덮인 산 어쩌구 하는 메뉴였는데... 눈덮인 산이라는 네이밍대로 팥을 얹은 녹차빙수를 바닐라 아이스크림으로 덮은 빙수 곁들이로는 찹쌀경단과 조린밤을 얹었습니다.팥은 직접 조린 듯 팥알(?)이 제대로 살아있는 게 맛있더라고요 아이스크림도 바닐라빈이 숑숑 박힌게 고급스러운 맛,달콤 쌉싸름한 맛의 녹차얼음과 잘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