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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좋은 길, 영덕시장 영덕터미널 사이 털옷 입은 가로수 겨울여행
걷기 좋은 길 영덕시장부터 영덕터미널까지 털옷 입은 가로수 겨울여행 #걷기좋은길 #영덕터미널 영덕 시내 나갔다 돌아오는 길 영덕 시외버스터미널을 찾았다. 영덕에서 도곡으로 가는 시내버스도 있지만 시외버스도 다니는데 이 버스를 한번 이용해 보고 싶었다. 이 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하기로 하고 버스 출발시간 기다리면서 거닐었던 걷기 좋은 길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정성 가득한 털실로 짠 손뜨개질 작품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한 길. 동화 헨젤과 그레텔에서 아이들이 뿌려놓은 과자 하나씩 발견하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던 마녀의 발걸음을 유도하는 따뜻한 산책로. 겨울에 영덕을 찾았다면 이 걷기 좋은 길 꼭 걸어보시길. :) .......

시골 한달살기, 힐링여행하듯 동네산책하며 뻘짓하고 혼자놀기
시골 한달살기 힐링여행하듯 동네산책하며 뻘짓하고 혼자놀기 #시골한달살기 #힐링여행 오늘은 멀리 나가지 않고 숙소 주변을 둘러보기로 했다. 점심시간도 한참 지난 시간 에코백 하나 둘러매고 숙소를 나갔다. 여기 온 뒤로 숙소를 나가면 영덕이나 영해로 나갔기 때문에 상원교 방향으로 방향을 틀었지만 오늘은 마을 방향으로 방향을 정했다. 12월의 해넘이는 5시지만 고래산 뒤로 해가 숨기 때문에 좀 더 빨리 빛을 잃는 상원리와 도곡리. 해가 산등성이 뒤로 숨을 때까지 동네산책하며 혼자놀기 한 영덕 한달살기 4일차 이야기 시작. :) 숙소를 나왔다. 입구엔 고래산 마을 지도가 있는데 이 지도를 보면 주변에 찾아가 볼 만한 곳들을 쉽.......

국내 한달살기 어게인, 영덕이라 쓰고 영해라 읽는 혼자 경상도 여행
국내 한달살기 어게인 영덕이라 쓰고 영해라 읽는 혼자 경상도 여행 #국내한달살기 #영덕한달살기 이른 아침 동서울 터미널을 찾았다. 그리고 떠났다. 국내 한달살기로 지난해 제주도 한달살기에 다녀온데 이어 올해 다시 한달살기에 들어간다. 이번엔 영덕이다. 영덕 웬만한 곳은 다 다녀봤다 생각했는데 이번에 한달간 머물게된 숙소 근처 영해는 내 기억에 없는 생소한 곳이다. 일제강점기 때만해도 영덕에서 가장 큰 읍이었지만 만세운동 등 일제에 대한 저항이 커지자 의도적으로 영덕을 더 키워 지금의 영덕읍이 되었다는 스토리도 흥미롭다. 오늘부터 영덕 한달살기 1일. :) 오랜만에 동서울 터미널을 찾았다. 영덕 영해까지 가는 버스를.......

영덕 가볼만한곳 해파랑공원 풍력발전소 영덕여행
영덕 가볼만한곳 해파랑공원 영덕풍력발전소 등 볼거리 먹거리 영덕여행. 대게철이 시작되면서 생각나는 영덕 맛여행. 가족여행으로 푸른 바다와 같이하는 자연경관, 먹거리까지 같이하기 좋은 코스예요. 울진 끝에서 하루를 묵고 다음날 영덕 여행을 시작했는데요. 다녀온 지도 벌써 한달이 지나고 있네요. 12월 대게철이 시작되면 영덕 가볼만한곳으로 강구항 주변 대게를 찾는 분들이 많을 거 같은데요. 영덕대게거리 대게회센터 풍물거리에 위치한 대게백화점2호점에서 맛있는 식사도 했구요. 영덕 관광지로 찾는 영덕 해파랑공원과 창포말등대, 바람이 머무는 영덕 풍력발전소 등 영덕 대~게 좋은 시간이었어요. 마리안의 여행이야기-마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