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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posts[기가바이트] 든든한 B550 GAMING X 메인보드
다 교체하면서 메인보드도 알아보다가 가격이 적정한걸로 고르다가 선택한~ 사실 NVMe 쿨러가 있는지라 방열판이 없는걸로 골랐던건데 고장나서 아옼ㅋㅋㅋ ㅠㅠ 스펙은 파워도 든든하고 괜춘하니~ 구성품은 SATA 케이블 2개와 CD로 심플하니~ 전체적으로 요즘 제품답게 방열판이 꽤 든든합니다. 간섭도 없고~ 파워와 함께 열을 잘 빼줄 듯~ PCIex16도 4.0, 3.0 하나씩 들어있고 NVMe도 2 개가 떨어져 배치되어 괜찮은~ M.2 스펙도 4.0, 3.0인데 4.0은 아직 비싸서 쓰긴 멀었(?)으니~ USB3.0 이상의 단자가 적은건 좀 아쉽네요. 옛날 USB 카드를 꺼내서 장착해야 했던;; 너무 짠
Z690 AORUS ELITE 구매 후기
린필드를 쓴지 어언 10년이 넘어 오늘내일 하길래큰맘먹고 12세대 CPU로 변경그동안 버텨줬던 기가바이트 보드를 믿고 이번에도 기가바이트로 구매 했습니다. Z690 AORUS ELITE 모델 입니다. 내용물은 쉴딩된 보드와 케이스 케이블 쉽게 꼿게 해주는 틀과SSD 나사를 4개나 주네요(굳이 봉지에 하나하나 줄 필요가..)그리고 sata케이블이나 스티커, 메뉴얼 가성비가 철철 넘치는 모델이고요덤으로 디자인까지 만족 합니다.(광택 소재라 피스 테이프가 많이 붙어있어서 조심스럽게 떼야 합니다.)(ssd 다는 방열판에도 서멀테이프에 피스 테이프가 있어 까먹지 말고 떼야하죠) CPU는 12700 노멀F는 그래픽카드 고장났을때 답이 없어서 논외K는 오버를 안해서 논외(무조건 안정적인거 따져서)
기가바이트 브릭스(Brix) GB-BLCE-4105
얼마전에 인터넷 서핑과 문서 작업 정도를 간단히 할 수 있는 PC가 필요해서 알아보다가 자리를 차지하지 않는 제품으로 골라서 구입. 기가바이트(Gigabyte)에서 나온 브릭스(Brix)라는 제품이다. 사양에 따라 여러 가지 모델이 있는데, 인텔 셀러론 J4105 쿼드코어 CPU를 탑재한 GB-BLCE-4105를 구입했다. 어차피 고사양을 요구하는 작업이 아니어서 적당한 수준으로 골랐다. OS는 리눅스 민트(Linux Mint) 20 XFCE를 설치했다. 무난하게 안정적으로 잘 동작하고 있어 만족스럽게 사용중.
기가바이트 브릭스 프로 급사 위기에 심폐소생술 성공
집에서 거실용이나 소일거리 다운로드용 등으로 소소하게 여생을 보내고 있는 이 기가바이트 브릭스 프로 i7-4770R...사실 이것도 연식이 꽤 되었지만, 지금까지 별 탈 없이 그냥저냥 쓰고 있습니다. 사실 하드웨어 파워에 비해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방치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이제는 구조상 업그레이드도 여의치 않네요. 기가바이트 브릭스 시리즈 모델의 시초이기도 한 이 브릭스 프로 i7-4770R.....프로세서 분류는 데스크톱용인데 사실은 H급 모바일 플랫폼 기반입니다. 최근에도 11세대에 비슷한 모델이 스펙시트에 등장했다고 떠들석했는데, 그런 모델의 계보는 역시 이녀석이 시조입니다. 내장그래픽도 아이리스 프로 5200에 EDRAM 128MB가 L4 캐시로 동작하는, 모바일에서는 풀스펙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