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차이

포스트: 2
Tags

Posts

2 posts
이건 노래가 아니다

이건 노래가 아니다

Habest Days|2026년 2월 9일|음악

사알짝 지난 이야기이지만 (처음 이야기가 나온 것은 작년 연말이었으니까요) 올해 다시 한번 이 화제가 나왔습니다. 대중음악 장르적 변화에 대한 인식과 받아들임은 오락적인 기준에서 보는 것과 문화적, 사회적 입장에서 보는 것이 매번 달랐다고 하겠지요. 특히 동적인 노래 표현에서 춤, 댄스가 가미된 형태에 더불어 다양한 장르적 변화가 더해지면서 시대와 더불어 그 '노래'라는 영역은 많이 달라졌지요. 그래서 춤추며 노래하는 것은 퍼포먼스라는 말이 더 많았지요. 저보다 연배가 높으신 해외 지인분들 중에는 처음 댄스음악, 랩, 특정 가수 노래를 듣고는 "이게 무슨 노래냐 그냥 괴성이 아니냐. 품위가 없다" 라.......

차 별 성

차 별 성

Habest Days|2025년 9월 1일|만화/애니

이번에 좀 한국 내 주변에 외국 지인 분포가 높은 상황이지요. 그 때문에 그런 것도 있지만 취미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지만 주변에서 보면 상당히 요상한 모습이기도 합니다. 30% 정도가 황인종이고 40% 정도가 백인, 20%가 흑인, 10%가 기준이 다릅니다 - 자신의 신념이 포함된 종 구분입니다. 기본적으로는 racism, 人種主義 를 기반으로 크게 보지만 여기에 젠더적 구분에 대한 이해 관념까지 더하면 제법 많은 생각의 차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근래에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민족적 종교관에 대한 부분도 이야기가 나왔지요. 본래는 한 외국 지인의 자식이 특이한 문신을 한 것 때문에 시작된 이야기였는데 이게 알게 모르게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