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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1 나가사키 공항, 오무라(大村)
진에어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에서 나가사키 공항까지 날아갔습니다.아침 8시 비행기라서 시간 내로 (공항에는 2시간 일찍 도착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갈 수 있을까 했는데, 공항버스를 이용하니까 별 탈 없이 잘 도착했습니다. 참고로 정류장에 따라서 공항버스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시간표 보다도 일찍 출발하는 첫차가 있으니 공항버스 회사 측에 전화로 문의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비행기에서 크게 불편한건 없었고 (날씨가 흐려서 창 밖이 잘 안보였습니다.) 1시간 반 정도의 비행인데도 가벼운 기내식까지 주더군요. 아, 그리고 비행기를 탈 때는 펜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세관 항목 같은 걸 작성해야하기 때문이죠. 커다란 새처럼 생긴 섬이 보여서 찍었습니다. 나가사키 공항은 오무라 시와 다 "미노시마"라는 섬에

진에어! 오키나와 여행 이벤트! 여행계획서!!! 솔로라서 행복한 염장여행기^^
좋았어!!!!!! 가는거야!!! 솔로라서 기쁜건 이번이 7번째야!!!!!! 좋겠지??? 난 오키나와에 있어 ^^^^^^ 1일째!! 오키나와 남부 나하공항에서 여정은 시작된다!!두둥 테마:한복입고 슈리성과 평화의 공원에서 인증샷 슈리성 가기!! 저 붉은 이국적인 동양문명은 또 어떤 건축양식으로 나를 사로잡는가!! 노랑저고리파란치마 내한복과 딱 어울리는비주얼 너 콕 찝었어 -> 평화의 공원 전쟁의 아픔은 오키나와에도 있었지 우리나라의 제주도처럼...늘 외세의 침략 현재 미군주둔기지도 있고... 아픈역사를 함께하자!! 숙소에 묵으면 노트북 꺼내서

진에어 오키나와 취항 기념 항공권을 구입했습니다..
진에어가 오키나와에 신규 취항하면서,TAX 포함 186,600원에 오키나와 왕복 항공권을 팔기 시작했습니다. 저가항공이 일본에 많이 취항하는데,대부분이 후쿠오카, 오사카 쪽이 15만원 전후로 구할 수 있고,도쿄나 훗카이도, 오키나와 쪽은 사실상 30~40 정도로 형성되어 있습니다.(에어아시아 도쿄 취항으로 싸지고 있는 추세이지만 시간이 쀍) 저도 도쿄는 뭔가 왠지 땡기지 않는 (아키하바라는 보고싶지만) 이유로 아직 가지 않았고,훗카이도는 내년에 꼭 가겠다고 다짐하고 있었는데 (책도 구입함),마침 오키나와가 싸게 나와서 후딱 구입했습니다. 초저가 왕복 99,000원부터 택포 186,000원의 위엄..피치항공 싸게 오사카 왕복 구입해도 13만원은 기본으로 넘고,제주항공 역시 오사카 기본 20은 줘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