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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39.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17) - XG 브랜드를 과감히 버리고 다시 시작한 기타도라 (GITADORA)
(17) XG 브랜드를 과감히 버리고 다시 시작한 기타도라 (GITADORA) / 2일차. 여행기 중간에 끼어드는 리듬게임 이야기. 이번엔 일본 내에서 현역으로 가동중인 기타도라XG의 네 번째 작품'기타도라' 입니다. 기타도라는 '드럼매니아, 기타프릭스' 브랜드의 새로운 네임으로 과거 드럼매니아XG3, 기타프릭스XG3의 뒤를 잇는 후속작이지만, XG시리즈가 XG3에서 게임성 등 여러 가지 면에서 흥행실패를 거둔 후 다시 한 번 시작하자는 의미로 과감하게 XG의 브랜드명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자' 라는 분위기쇄신의 의미로 '기타도라' 라는 이름으로 다시 탄생하였으며 현재 일본에서의 흥행 여부는... ...상당히 좋지 않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기타도라 자체의 문제보다 전작 XG3의 흥행
![[코나미]GITADORA(기타도라) 리뷰 - 악곡 소개](https://img.zoomtrend.com/2013/02/17/e0074662_511f0f523d71a.png)
[코나미]GITADORA(기타도라) 리뷰 - 악곡 소개
이번 기타도라가 나오면서 화제가 되었던 것이 바로 타기종 유명곡들의 삽입과 유명 애니메이션의 유행곡을 이른바 기타도락(!)이라 하여 PON씨가 리메이크 한 것이지요. 오늘 직접 가서 즐겨본 바 생각보다 높은 퀄리티의 리메이크라 즐거웠습니다. 초반잡설은 이만하고 자켓이미지 위주로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기타도'락'(!)으로 리메이크된 스즈미야 하루히의 유명한 삽입곡 갓 노우즈입니다. 보컬은 뭐 그저그랬는데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 바로 곡 전주부분과 끝부분에 나오는 나가토 유키의 기타솔로 부분입니다.어드밴스를 해 봤는데 기타 솔로가 아주 찰지게 나옵니다. 익스퍼트 이상은 아마 속타로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빙과의 1기 OP곡인 優しさの理由(상냥함의 이유)입니다. 커버였는지 원곡이었는지
![[코나미]GITADORA(기타도라) 리뷰 - 인터페이스 소개](https://img.zoomtrend.com/2013/02/17/e0074662_511f1101d2381.jpg)
[코나미]GITADORA(기타도라) 리뷰 - 인터페이스 소개
유비트 소서와 리플렉 비트 콜레트가 발매 된 이래 정말 오래간만의 비마니 관련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이번 비마니 리뷰는 바로 2월 14일에 발매된 기타프릭스&드럼매니아의 새로운 시리즈 GITADORA(이하 '기타도라'라고 쓰겠습니다)에 대해 리뷰를 해 볼까 합니다. 사실 접한거는 어제 이케부쿠로에 가서 접했지만 대기줄도 길고 시간도 없고 해서 안타까움에 그냥 집으로 돌아왔지만, 오늘 집 근처 게임센터인 아도아스에 가 보니 XG3 본체에 기타도라가 업그레이드 되어 있었습니다. 새하얀 본체를 기대하긴 했는데 그걸 못봐서 좀 아쉽긴 하네요.ㅠㅠ 기타도라가 있는 지하로 내려가는 입구에 기타도라의 조금은 압박적인... 선전포스터가 걸려 있었습니다. 제가 또 기다리는거는 싫어해서 아침 일찍

2012-469. 일본 칸사이 여행기(Season.2) - (게임편.4) Guitarfreaks & Drummania XG3 / Jubeat Sauser (KONAMI)
지난 10월에 다녀온 일본 칸사이 여행 중 번외편의 게임 이야기. 이번에 올릴 사진들은 기타도라 XG3, 그리고 유비트 소서입니다. 기타도라 XG의 경우 3월 일본여행 때 처음 만나보긴 했는데, 그 당시엔 난이도의 진입장벽이 너무 높아 제대로 즐기지 못한 것이 많이 있어 이번에서야 좀 제대로 즐길 수 있었고, 지금이야 정발이 되긴 했지만 여행 당시엔 유비트의 다섯 번째 작품인 '소서'도 한국에는 정발이 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유비트는 사진을 따로 첨부해도 그리 신선하거나 볼 만한 사진은 없을 듯 하네요. 정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사진이 조금 시간대가 맞지 않고 뒤죽박죽인 것들이 있어서 읽으시는 데 양해를 좀 부탁합니다. = 1. Guitarfreaks & Drummania XG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