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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posts![[WOWs] HMS 피지 취역](https://img.zoomtrend.com/2016/12/11/d0027312_584dddb6287eb.jpg)
[WOWs] HMS 피지 취역
HMS 피지는 타운급 순양함 뒤에 건조된 함급입니다. 타운급이 영국의 각 도시이름을 함명으로 부여했다면 피지와 그 하위함급인 실론급은 영국의 각 식민지의 이름을 부여했기에 크라운 콜로니급이라 불렀습니다. 피지는 그런 크라운 콜로니급의 1번함으로 네임쉽이죠. 실제 역사로 따진다면 에든버러-피지로 이어져야겠지만 크라운 콜로니급은 타운급, 특히 에든버러와 벨파스트에 비해 무게가 매우 가벼운 기준 배수량 8,530톤에 불과했습니다. 만재 배수량은 10,450톤으로 여전히 조약형 순양함의 틀을 지키고 있는 배입니다. 6티어 린더는 분명 재밌고 가능성도 높은 배지만 짧은 사거리 덕에 결국 한계가 너무 명확한게 흠입니다. 그래도 무난하게 넘어갔네요. 비교적 근거리에서 교전을 하기 때문인지 명중률이 30%대군
![[W.o.WS] 영국 7티어 순양함 피지](https://img.zoomtrend.com/2016/10/30/a0056931_58159c05e8159.jpg)
[W.o.WS] 영국 7티어 순양함 피지
린더를 졸업하고 7티어 피지를 진수했습니다 영국 순양함은 그냥 닥치고 알박기가 최선의 선택이라는 걸 린더와 벨파스트를 운용하면서 얻은 결론인데 벨파스트는 어뢰가 없어서 근접전 화력이 좀 부족한 것을 제외하면 상당히 무난한 프리미엄 함선이지만 린더는 확실히 사거리가 너무 짧습니다 좀 더 활약을 하고 싶어도 사거리와 시간당 화력투사가 약한 것이 린더의 최대 단점인데 피지를 올라오면서 그러한 문제점들이 많이 해소되죠 동티어인 벨파스트와 스펙을 비교하면 체력, 대공, 은폐력이 낮은 대신 어뢰를 장비하고 있다는 점이 제일 큰 차이점이군요 ...고작 8km 나가는 어뢰 하나에 너무 많은 것을 잃어버린 듯한 느낌이지만... 대신 피지는 소모품으로 수리반을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실질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