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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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돈 주고 영화 본 기억이 없네...
요즘 한 달에 두 세번 정도 극장에 갑니다. 그 중 한편은 통신요금 덕에 무료로 봅니다만은 그 외 보는 영화들은 당연 돈 주고 봅니다. 그런데 영화 요금이 만만치 않죠... 평일에는 9천원, 주말에는 1만원 정도되니까 꽤나 부담이 되죠. 근데 누구는 그 돈 다 주고 보고 누구는 할인 잔뜩 땡겨서 보고... 사실 저 역시 영화를 제 돈주고 다 본 경험이 전혀 없습니다. 할인카드 같은 걸로 할인을 땡겨서 본 기억도 없습니다. 굳이 할인카드 안 땡겨도 그 보다 더 많이 할인을 받아 보니까요... 마트에서 장만 봐도 이런 할인 쿠폰을 잔뜩 챙겨줍니다. 그 덕에 영화 한편에 6천원에 잘 보고 있지요. 집 근처 모든 영화관이 이런 행사를 합니다. 다만 현장에서 사야만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제가 경험해

자유의 날개, 군단의 심장. 각각 50퍼 할인!!
단돈 만원! ...아니 원래 2만원도 많이 낮아진 가격인데 ㅋㅋㅋㅋㅋ 군심만 지를까(...)
으아앜...C&C 3 할인이라니 이게 무슨 소리요...
레드넷에서 보고 당황했습니다. 오늘 딜을 보니 위메이크프라이스 에서 C&C3를 7000원 할인한다지 뭐랍니까. 얼마전에 게임 하려고 오리진에서 구매했는데 이게 무슨 소리여 ㅋㅋㅋㅋ 아 그리고 인생 망치는 풋볼 메니저 2013이 19800원 대입니다. .....가정파탄날지도 모르시니 지르시기전에 주의하셔야 겠네요(...)

EA 오리진. 4월 19일 정오부터 12시간 동안 배틀필드 3 5000원 판매.
관련기사 우리들은 좋은 퀄리티의 게임을 정당한 가격을 받고 팔 것입니다. 가끔 세일하더라도 스팀과 같이 내던져버리는 식의 75% 폭탄 세일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 EA Origin 부서 CEO David DeMartini - 예? 뭐라구요?? - The xia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