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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posts![[인셉션] 상상력의 부재 - 이성과 감성의 대립](https://img.zoomtrend.com/2012/10/18/c0014543_507f4890bc1d5.jpg)
[인셉션] 상상력의 부재 - 이성과 감성의 대립
영화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 재밌습니다. 너무 늘린 감이 좀 있긴 하지만.... 캐릭터 중 디카프리오만 거의 전면에 내세워져있기 때문에 전작인 셔터 아일랜드와 비교되는건 어쩔 수 없겠는데 전작을 대단히 괜찮게 봐서 그런지 아쉽게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론 디카프리오뿐만 아니라 영화 전반적으로도 비슷한 풍이라고 생각되는데 몰입이라던가 이야기의 힘, 캐릭터의 힘 등 모두 아쉽더군요. 2012 Ps.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이제는 대부분 다 보셨겠지만) 2010년에 임시저장해놨었던 리뷰, 그때는 맞아 죽을까봐(응?) ㅎㅎ;; 뭐이리 임시저장을 많이 해놨어 하고 뒤지다보니 유물발견한 기분ㅋ 그때는 사진도 안넣었군요 ㅋ 이제와 뒤져보니 조셉 고든레빗 하악하악?!? 그에 대한

인셉션, Inception, 2010
나는 이 영화를 대단한 명작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더구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필모그래피 안에서만 보아도 , 등의 여타 다른 영화들에 비해 오히려 뒤쳐진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영화와 유사한 메세지와 철학은 이미 10여년전 워쇼스키 형제가 세상에 선보였고, 어쩌면 100여년전에 프로이트가 언급했던 것일지도 모른다. 무의식과 꿈, 그리고 가장세계와 현실을 넘나드는 소재는 비단 이 영화가 처음도 아니고 마지막도 아닐 것이다. 여기에 새로운 것은 없다. 그러나 이것은 한편의 뛰어난 오락 영화다. 이점이 가능했던 것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재능과 장기가 더 없이 훌륭하게 발휘될 조건들을 영화가 갖추고 있었기 때문이다.
[레드라이트] 심령술,초능력 vs 과학,그 논쟁에 대해 생각해보다
감독;로드리고 코르테스 주연;킬리안 머피,로버트 드 니로,시고니 위버 를 연출한 로드리고 고르테스 감독이 연출한 영화로써킬리안 머피,로버트 드 니로,시고니 위버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예매해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의 로드리고 코르테스 감독의 두번쨰 연출작이자 킬리안 머피,로버트 드 니로, 시고니 위버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해보자면 초능력 vs 과학 에 대한 논쟁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할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는 것이다.물리학자

<레드라이트> 소름 돋는 연기 대결에 제압되다
고대부터 이어져 온 논쟁, 심령술이라는 이색적인 소재를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비밀서약시사회를 다녀왔다. 영화 시사 전 이날 특별 이벤트가 진행되었는데, 한국 최초 멘탈리스트 이진규 씨의 멘탈쇼는 TV에서 보던 다소 위험해 보이는 러시안룰렛식 테스트와 안대 가리고 물건 맞추기 등을 직접 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허나 미숙하고 엉성한 진행으로 의도치 않은 웃음이 자꾸 터져나와 영화 홍보에 마이너스가 되지 않겠나, 걱정까지 되었다. 이어서 초자연과 과학이 먼 미래에는 서로 교차점을 찾을 수도 있으며 그 가능성을 열어야 하는 분야라는 설명을 과학자이자 심령학 교수의 오프닝 소개 영상으로 보여준 후 드디어 로 깊은 인상을 남긴 제2의 M. 나이트 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