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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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posts![[서울시 정보, 내 손안에 서울] 디지털안내사, 환경보안관…'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https://img.zoomtrend.com/2023/11/27/65c23922-1a57-585f-81e5-3110da20d22b.jpg)
[서울시 정보, 내 손안에 서울] 디지털안내사, 환경보안관…'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서울시는 2024년 상반기에 ‘모아센터(마을관리사무소)’ 지원단, ‘위기가구 돌봄·발굴단’ 등 665개 사업의 서울 동행일자리를 운영, 총 6,30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은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등 취약계층이 다른 약자를 도울 수 있는 형태의 일자리 사업이다. 서울시는 ‘약자와의 동행’ 시정기조를 반영하기 위해 2024년부터는 ①사업 특성에 맞춰 참여제한 횟수를 완화(2회→4회)하고 ②참여자 소득기준도 완화(기준 중위소득 75%이하→80%이하)한다. ③현장수요가 많은 대민활동을 중심으로 일자리를 운영한다. 동행일자리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등의 취약계층이 참여해 사회의 안전망 강화에.......

대전시 취약계층 동절기 난방비 지원 계획을 알려드립니다
정부는 지난 1월 26일, 기록적 한파로 인한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에너지바우처와 도시가스요금 지원을 각각 2배로 상향을 발표했는데요. 에너지바우처는 1인 기준 기존 15만원에서 28만원으로, 도시가스(사회적 배려대상자)는 기존 9천원~3만6천원에서 1만8천원~7만2천원으로 증액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취약계층(시설) 현황 ㅇ취약계층(기초수급자 등) : 53,483가구 - 에너지바우처 지원 : 30,862가구 / 제외(지원 필요자*) : 22,700가구 * 에너지바우처 지원되지 않은 기초생활수급자 ㅇ사회복지시설(보조금 미지원시설 포함) : 520개소 - 난방비(국비) 지원시설 : 244개소 / 제외(지원필요시설*) 276개소 * 복지부.......

2020 서울 인권 콘퍼런스 코로나 시대 인권과 서울시의 역할은?
서울시에서는 지난 12월 7일부터 8일까지2020 서울 인권 콘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콘퍼런스 주제는 위기 상황에서의 인권과 서울시의 역할입니다.행사는 무관중으로 진행했고,홈페이지,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콘퍼런스를 생중계했습니다.다양한 이들에 대한 인권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특히나 취약계층에 대한 인권을 다뤘는데취약계층이라는 정말 넓은 범위를 두리뭉실하게 다루는 것이 아니라노동자, 다문화가정, 노인 등 범위를 제법 축소시켜 다뤘기에대화를 하고 토론을 하는 과정이실질적이고 유익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콘퍼런스 연사로는 국내를 넘어 해외 유명 인권전문가들이 참여했습니다.6개 도시 인권전문가가 54명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