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포스트: 92
Tags

Posts

92 posts
편안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종합대책 마련!

편안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종합대책 마련!

대전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을 맞아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1월 30일부터 2월 12일까지 14일 동안 비상의료, 소방, 상수도, 교통, 재난 재해 등 8개 분야 66개 시책을 진행하며, 405명의 직원이 비상근무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함께 나누는 행복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시설 위문 등을 나섭니다. 자원봉사 단체 주관 명절맞이 나눔 행사를 통해 마련된 밑반찬과 명절 제수용품 키트 1,000세트를 쪽방촌 거주자, 독거노인, 보훈유공자, 취약계층에 전달합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2만여 세대에 세대별 2만 원, 사회복지시설 313개소에 과일과 백미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쪽.......

[서울시 정보, 내 손안에 서울] 디지털안내사, 환경보안관…'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서울시 정보, 내 손안에 서울] 디지털안내사, 환경보안관…'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과천애문화|2023년 11월 27일

서울시는 2024년 상반기에 ‘모아센터(마을관리사무소)’ 지원단, ‘위기가구 돌봄·발굴단’ 등 665개 사업의 서울 동행일자리를 운영, 총 6,30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은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등 취약계층이 다른 약자를 도울 수 있는 형태의 일자리 사업이다. 서울시는 ‘약자와의 동행’ 시정기조를 반영하기 위해 2024년부터는 ①사업 특성에 맞춰 참여제한 횟수를 완화(2회→4회)하고 ②참여자 소득기준도 완화(기준 중위소득 75%이하→80%이하)한다. ③현장수요가 많은 대민활동을 중심으로 일자리를 운영한다. 동행일자리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등의 취약계층이 참여해 사회의 안전망 강화에.......

대전시 취약계층 동절기 난방비 지원 계획을 알려드립니다

대전시 취약계층 동절기 난방비 지원 계획을 알려드립니다

정부는 지난 1월 26일, 기록적 한파로 인한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에너지바우처와 도시가스요금 지원을 각각 2배로 상향을 발표했는데요. 에너지바우처는 1인 기준 기존 15만원에서 28만원으로, 도시가스(사회적 배려대상자)는 기존 9천원~3만6천원에서 1만8천원~7만2천원으로 증액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취약계층(시설) 현황 ㅇ취약계층(기초수급자 등) : 53,483가구 - 에너지바우처 지원 : 30,862가구 / 제외(지원 필요자*) : 22,700가구 * 에너지바우처 지원되지 않은 기초생활수급자 ㅇ사회복지시설(보조금 미지원시설 포함) : 520개소 - 난방비(국비) 지원시설 : 244개소 / 제외(지원필요시설*) 276개소 * 복지부.......

2020 서울 인권 콘퍼런스 코로나 시대 인권과 서울시의 역할은?

2020 서울 인권 콘퍼런스 코로나 시대 인권과 서울시의 역할은?

기동이의 이야기|2020년 12월 11일

서울시에서는 지난 12월 7일부터 8일까지2020 서울 인권 콘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콘퍼런스 주제는 위기 상황에서의 인권과 서울시의 역할입니다.행사는 무관중으로 진행했고,홈페이지,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콘퍼런스를 생중계했습니다.다양한 이들에 대한 인권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특히나 취약계층에 대한 인권을 다뤘는데취약계층이라는 정말 넓은 범위를 두리뭉실하게 다루는 것이 아니라노동자, 다문화가정, 노인 등 범위를 제법 축소시켜 다뤘기에대화를 하고 토론을 하는 과정이실질적이고 유익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콘퍼런스 연사로는 국내를 넘어 해외 유명 인권전문가들이 참여했습니다.6개 도시 인권전문가가 54명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