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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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두번째 이태리 여행(3) - 베네치아 남쪽 둘러보기
(앞에서 계속) 가능하면 속도를 내서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주말출근에다 치과치료에다 이런저런 일이 많았네요... 산 조르지오 성당에는 종탑이 있어, 입장료를 내고 올라갈 수 있다. 얼마를 냈는지 기억은 잘 안 나고...검색해 봐도 방문한 때마다 가격이 크게 달라서 가물가물하다. 아마 맞은편 산 마르코 광장의 종탑도 그럴 것이라 생각하는데, 다행히도 내부에 엘리베이터가 있어 편하게 올라갈 수 있다. 다만 엘리베이터 수용인원이 많은 편이 아니라, 혹시나 성수기에 사람들이 많이 몰리면 대기가 좀 있을 듯. 산 마르코 광장과 그 주변은 수많은 사람들로 인산인해다. 이쪽은 지도에 'Giudecca'라고 쓰여 있는 베니스 남쪽의 섬. 어쩌다 보니 이곳 다음 일정은, 저 섬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4대강 현장 다큐, 모래가 흐르는 강 (2013)
모래가 흐르는 강 (2013) 지율스님의 내성천 다큐멘터리. 낙동강의 지천인 내성천에서 머물며 4대강 공사 기간 동안 서서히 파괴되어가는 자연환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사건의 주범인 이명박과 새누리당의 이름은 단 한번도 나오지 않은 채, '인간과 자연'이라는 주제 하에 우리 모두의 죄인양 담담하게 파괴되어가는 내성천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2008년, 전국민이 반대한 '대운하' 공사가 '4대강 살리기'라는 이름으로 탈바꿈된 뒤 막무가내로 강행되었다. 4대강 사업에 관한 예산은 새누리당이 그들의 특기인 날치기로 통과시켜버렸다. 4대강 사업에 관한 한국 수자원공사의 보고서는 달랑 한명의 학자에 의해 이틀만에 4대강 환경과 유적에 대한 모든 조사가 완료되었고 대부분이 "공사에 문제없음"이라는 판정을 받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