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프로토스의 대재앙이었으나 승부조작 사건으로 영구퇴출 된 마재윤과 몽상가의 일전 이것 역시 기억하고 있는 경기죠 오래전에 봤었던 경기지만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장장 1시간(경기전 해설진 코멘트 및 이것저것 포함) 동안 진땀 뺴고 봤었던 경기죠
갑작스럽게 여수 다녀옵니다.식자하던 만화가 있는데 그건 다녀와서 올리겠습니다.리플도 와서 마저 답니다. 이러고 놀러 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