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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음식, 후알람퐁역 앞 방콕 똠양꿍 맛집 511카페 n 비스트로
태국 음식 후알람퐁역 앞 방콕 똠양꿍 맛집 511카페 n 비스트로 #태국음식 #방콕맛집 똠양꿍. 한번 그 매력에 빠지면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그 맛. 태국 여행기를 쓰기 위해 사진들을 살펴보니 맛집 사진 대부분이 이 똠양꿍이다. 태국 대표 음식이기도 한 이 쿰쿰 시큼한 맛이 왜 이리 당기는지. 방콕에서 치앙마이 넘어가기 전 후알람퐁역 근처에 숙소를 잡았는데 저녁때마다 후알람퐁역 앞에 있는 한 식당을 찾았다. 예약한 숙소 주변에 딱히 식사할만한 곳이 없고 기차표 알아볼 겸 역 근처까지 가게 되었는데 역과 마주하고 있는 이 식당은 밤 풍경도 좋았고 맛도 굿. 숙소 앞에 맛집이 있다는 건 축복이다. 하지만 치앙마이 가기 전 마지.......
회사동료들과 관광지에서 함께한 만족스러웠던 점심
며칠전 회사동료들과 원숭이 보러간 날, 함께 먹은 점심입니다. 태국직원한테 관광지에서 괜찮은 식당을 골라보라고 부탁을 했는데, 인터넷상에서 평가가 좋은 식당을 한 곳 골랐더군요.태국직원이 나름 신경을 쓴 모습입니다. 건물내외관도 세련되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이런 유리로 된 건물은 뭔가 확 트인 느낌이 좋습니다. 이렇게 잎사귀에 싸서 먹는 요리가 나왔는데요.저는 상추쌈 싸먹듯이 편 상태에서 음식을 담았는데요. 태국직원들은 모두요런식으로 동그랗게 말아서 음식을 담아 먹더군요.저기 고기 썰어 놓은 건 제가 주문을 했습니다. 이 날 태국직원들이 저와 대만본사직원에게 가장 맛있었던 음식이 뭐냐고 물어 보았을때, 둘 다 위에서 보이는 가장 멀리 있는 음식을 지목했습니다. 밥하고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더군요.
휴일 야외에서 즐겨보는 태국식 식사
이날 일단은 날씨가 너무나 선선했습니다. 흐리면서 바람도 조금 불어서 시원한 느낌이 (방콕지역에서는 좀처럼 느끼기 힘든...) 들더군요. 야외의 레스토랑에서 태국요리를 먹어 보았습니다. 한국에서는 좀처럼 느끼기 힘든 호사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휴일오전을 즐겼습니다. 뭐 이런 재미에 태국에서 일하는 거죠.이렇게 좌식테이블도 있고, 강변가의 일반테이블도 있고, 지붕이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고 그렇더군요. 주인이 음악선곡을 잘 했더군요. 약간 70년대에서 90년대의 팝을 가게 전체에 틀어 놓았는데요. Bee Gees 의 노래처럼 제목 가사는 잘 모르지만 많이 들어서 익숙한 음악들이 흘러나와서 좋았습니다. 강 위로는 저렇게 철망과 쿠션이 있어서 밥 먹다가 누워서 휴대폰을 할 수도 있습니다. 엄청 시

생어거스틴 메뉴 오랜만에 태국음식! (ft. 영등포타임스퀘어)
Saint AUGUSTIN태국음식 먹고 싶을때 가는생어거스틴 !지난주 일이 있어 영등포타임스퀘어에 갔다가 오랜만에 생어거스틴에서 태국음식을 먹고 왔어요!해외를 자주 다닐때는 몰랐는데ㅠ 태국음식, 베트남음식 등 아시아음식 생각때문에 더더욱 해외여행이 그리워질 때가 있어요. 이날 그래서 뭘 먹을까 하다가 영등포타임스퀘어 입점 식당들 리스트를 보니 태국음식 전문점인 생어거스틴 있길래 무조건 여기다! 했죠 ㅎㅎ영등포타임스퀘어 생어거스틴은 4층 다이닝스퀘어에 위치해 있어요! 주차는 타임스퀘어 주차장에 하면 되고 식사 후 얘기하면 주차권 챙겨주더라구요~ 생어거스틴 메뉴가 다양한 태국음식이란 건 잘 알려져.......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