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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posts나리타 공항 “스이카 구입하기”
나리타 공항 “스이카 구입하기”일본 도쿄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무난한 교통카드로는 “스이카”와 “파스모”라는 카드가 있습니다.저는 이전 도쿄 여행에서도 스이카 카드를 이용했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도 스이카 카드를 이용했습니다. 아무래도 익숙한 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생각이 들었으니까요.일본 교통카드 스이카에 대해서 : https://theuranus.tistory.com/4480“일본 도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교통카드, 스이카”일본 도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교통 카드로는 스이카를 들 수 있는데, 예전 도쿄 여행에서는 저희 형이 스이카 카드를 빌려주어서, 스이카를 직접 구입하는 경험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스이카를 직접 구입해보게 되었습니다.“나리타 공항에서 스이카 구입하기”저희는 나리타 공항에서 스이카 카드를 구입했는데요. 스이카 교통카드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지하철 역사 방향으로 내려가야 했습니다.나리타 공항에 도착하면 1층이 도착층인데, 여기에서 지하로 한 층 더 내려가면, 스이카를 구입할 수 있는 층으로 가게 됩니다.“JR 전철역에서 구입이 가능한 스이카”스이카 카드는 이렇게 JR 전철역이 있는 곳에서 구입할 수 있는데요. 일본은 우리나라와 달리 철도가 민영화되어 있어서 다양한 회사가 철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이카 카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JR 교통으로 이동해야 하지요.전철역에 보면 초록색으로 테두리를 두르고 있는 “자판기”가 있는데요. 여기에서 스이카 카드를 구입할 수 있고, 충전할 수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반납을 위해서는 옆에 있는 반납 전용 자판기를 이용해야 한답니다.“자판기에서 스이카 구입하는 방법”자판기를 통해서 스이카 카드를 구입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4개 국어를 지원하기에, 편한 언어를 선택해서 순서대로 진행하면 됩니다. 4개 국어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입니다.그래서 한국어로 설정해놓고, 순서대로 버튼을 누르고 돈을 넣으면, 카드 발급이 된답니다. 기억해야 할 점은 카드 보증금이 필요하다는 것인데요. 1,000엔을 충전하면 500엔은 보증금으로 들어가고, 500엔만 충전이 됩니다.△ 발급된 스이카 카드“스이카 카드 반납 시, 보증금 환불”그리고 남은 500엔은 나중에 반납 시에 다시 돌려받을 수 있는데, 여기에서도 재미있는 점이 있습니다.다 사용한 이후에 카드를 반환하면, 수수료 220엔을 제외하고 보증금과 남은 금액을 돌려주는데요.남은 잔액이 220엔 이하일 경우에는 보증금 500엔을 그대로 돌려준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이 카드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잔액을 모두 사용해서 0엔으로 만든 다음에 반환하고 500엔을 환불받는 것이 좋겠지요.야기까지, 나리타 공항에서 “스이카 카드 구입하는 방법”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일본 나리타 공항 1터미널역”주소 : Japan, 〒286-0105 Chiba-ken, Narita-shi, Kinone, 成田市三里塚御料牧場스이카 홈페이지 : https://www.jreast.co.jp/kr/index.html/특징 : 일본 도쿄 지방 교통카드
나리타 공항 와이파이 “QL LINER”
나리타 공항 와이파이 “QL LINER”해외에서 휴대폰을 이용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3가지가 있는데요. 이번에 제가 도쿄 여행에서 선택한 방법은 바로 포켓 “와이파이”를 대여해서 이용하는 방법이었습니다.해외에서 휴대폰을 이용하는 3가지 방법 : https://theuranus.tistory.com/4664해외에서 휴대폰을 이용하는 3가지 방법에 대한 비교는 위의 링크를 따라가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나리타 공항에서 픽업하는 포켓 와이파이”이번에도 저는 인터넷을 이용해서 포켓 와이파이를 대여했는데요. 인터넷으로 미리 결제를 해두고, 공항에서 픽업해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이용했습니다.저번 도쿄 여행이나, 오사카 여행에서는 인천공항에서 출국 전에 대여해서 나가는 방식이었는데, 이번에는 픽업 장소를 다르게 해서 현지에서 픽업하는 방식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QL 라이너 픽업 장소(1층 도착층)“나리타 공항 1터미널에서 픽업하는 포켓 와이파이, QL LINER”인터넷을 통해서 포켓 와이파이를 구매하는 경우, 픽업 장소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이번에 제가 구매한 곳에서는 “나리타 공항 1터미널”꽈 “2터미널” 옵션 밖에 없어서, 1터미널에서 픽업을 하는 옵션으로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나리타 공항 픽업은 공항 끝에 있는 “QL LINER”라는 곳에서 픽업이 가능했는데요. 하지만, 간판 이름이 “QL LINER”라고 쓰여 있는 것이 아니라, 일본어로 “QL ライナー”로 쓰여 있었기에 찾는데 조금 애를 먹기도 했습니다.△ 와이파이 대여를 위해서 보여주면 되는 주문번호 (사실은 티켓 번호보다 이전에 온 주문번호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사진을 잘못 찍었네요.)“대여 장소와 반납 장소가 다른 QL 라이너”재미있었던 것은 픽업 장소와 대여 장소가 달랐다는 것인데요. 픽업 장소는 공항 도착층에 있어서 도착하자마자 찾기 쉬운 위치에 있었습니다.하지만, 대여 장소가 상대적으로 구석진 곳에 있고, 간판에 글씨가 작아서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찾는 데는 무리가 없었습니다.반납 장소의 경우에는 4층 출발층 끝에 있었는데요. 저희가 이용했던 에어서울 카운터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무리 없이 반납할 수 있었습니다.대여 장소 : NORTH WING 1층, QL LINER 카운터반납 장소 : SOUTH WING 4층, QL LINER 카운터반납 시에는 특별히 많은 것을 체크하지 않았고, 대여했을 때의 장비가 다 있으면, 문제가 없었던 듯합니다. 대여 시에 받은 기기는 아래와 같습니다.1. 110V 충전기 (USB 2개까지 한 번에 충전)2. USB 케이블 2개3. 포켓 와이파이 기기4. 보조 배터리△ QL 라이너 반납 장소 (4층 출국장)“1일 1,900원, 데이터 무제한 이용”구매 가격은 1일 기준 1,900원이었는데요.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버전이었습니다. 하지만, 예전에 이용했던 와이파이보다는 조금 속도가 느리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이 정도의 성능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에 만족했습니다.게다가 제가 대여한 기기가 나름 새 제품이었는지, 배터리도 소모가 잘 되지 않아서, 하루 종일 밖에서 들고 다니면서 특별히 따로 충전하지 않아도 하루 종일 여유 있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포켓 와이파이, QL LINER”주소 : Japan, 〒286-0111 Chiba-ken, Narita-shi, Sanrizuka, Goryōbokujō, 成田国際空港전화번호 : +81 476-35-2855홈페이지 : https://www.ql-liner.co.jp/counter나리타 공항 WI-FI 대여 업체 목록 : https://www.narita-airport.jp/kr/service/svc_19_1/특징 : 나리타 공항 픽업 와이파이
일본 도쿄 여행 “나리타 공항 1터미널 입국”
일본 도쿄 여행 “나리타 공항 1터미널 입국”이번 도쿄 여행에서 제가 이용한 공항은 “나리타 공항”이었습니다. 예전 도쿄 여행에서도 “나리타공항”을 이용했었는데요. 나리타 공항에는 총 3개의 터미널이 있습니다.1-3 터미널이 있는데, 예전에는 3터미널을 이용했고, 이번에는 1터미널을 이용했는데, 터미널별로 분위기가 사뭇 달랐습니다.“도쿄에 있는 두 곳의 공항, 나리타 공항과 하네다 공항”도쿄에는 두 곳의 공항이 있습니다. 나리타 공항과 하네다 공항이 바로 그 곳이지요. 공항에서의 거리는 하네다 공항이 나리타 공항보다 가깝지만, 가격적인 측면에서 주로 하네다행 노선이 나리타행 노선보다는 비싼 편입니다.공항에서 도심까지의 거리는 확실히 나리타 공항에서보다 하네다 공항이 훨씬 가깝기도 하지요. 하지만, 문제는 비싼 비행기표가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나리타 공항 VS 하네다 공항 : https://theuranus.tistory.com/4479“나리타 공항에서 도쿄 도심으로 이동하는 방법과 비용”하지만, 단순히 가격만을 놓고 비교하는 경우에도 공항에서 도심까지의 이동비용을 고려해야 합니다. 하네다 공항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단순히 전철에 탑승하면 되지만, 나리타 공항에서는 여러 가지의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데, 그 수단에 따라서 소요 시간과 가격이 천차만별 이랍니다.수단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1. JR 특급 "나리타 익스프레스 (N'EX)"2. JR 쾌속 "에어포트 나리타"3. 케이세이 특급 "스카이라이너(SKYLINER)"4. 케이세이 특급 "액세스 특급"5. 케이세이 본선6. 케이세이 버스 "도쿄 셔틀"7. LCC버스 "더 액세스 나리타"8. 윌러 익스프레스 "나리타 셔틀"9. 공항 리무진 버스10. 택시그리고 가격에 대해서 자세히 언급하기에는 분량이 많아지니, 제가 예전에 작성해 둔 글을 참고하시면 될 것입니다.나리타 공항에서 도쿄 도심으로 들어가는 다양한 방법 : https://theuranus.tistory.com/4483△ 일본에 오면 꼭 먹어야 한다는 계란 샌드위치“나리타 공항 1터미널”아무튼, 저는 경제적인 이유로 나리타 공항 1터미널로 가게 되었는데요. 제가 이용한 항공사인 에어서울의 경우에는 인천공항 1터미널을 출발해서, 나리타 공항 1터미널로 이동하는 항공사였습니다.하지만,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항공기가 공항에 내린 이후, 3터미널에서부터 1터미널까지 지상으로 이동하는데, 이동하는 시간만 약 25분 정도가 소요되었다는 것이지요.“나리타 공항에서 해야 할 일들”이렇게 나리타 공항에 내렸으니, 해야할 일들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답니다.1. 입국 심사 (사진 촬영 & 지문 등록)2. 짐 찾기3. 세관에서 짐 검사 받기4. 와이파이 받기 (QL LINER)5. 스이카 교통카드 구입하기6. 도심으로 이동하기 (게이세이 버스 이용)“입국 심사하기”일본의 입국심사는 지문을 등록하고, 사진 촬영을 하는 것으로 진행됩니다. 대한민국의 여권을 가지고 있으면, 90일간 무비자로 체류가 가능하답니다.“짐을 찾고, 짐 검사 후 통과”이후, 항공기 위탁 수하물로 보낸 짐을 찾고, 세관을 통과하면 되는데요. 일반적으로는 항공기에서 작성한 “휴대품 & 별송품 신고서”만 제출하면 문제가 없이 통과가 되는 편인데, 이번에는 가방을 열어서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게 되었습니다.가방 확인 절차는 랜덤으로 몇 명을 선별적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 같은데, 제 앞에 선 사람도 확인을 당했고, 저도 당했네요. 하지만, 저와 함께 동행한 영국인 친구는 가방을 열어서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현지에서 픽업했던 와이파이“와이파이 픽업하기”이번에 저는 온라인에서 와이파이를 구입했는데요. 인천공항에서 수령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 나리타 공항에서 수령하는 것으로 선택했습니다.가격은 1일에 1,900원이었는데요. 다른 와이파이에 비해서 저렴한 편인지라, 이 제품으로 구입했지요.수령 장소는 공항 구석에 있는 “QL LINER”라는 곳이었는데, “QL ライナー”라고 일본어로 쓰여 있어서, 처음에는 긴가 민가 했습니다. 그리고 위치도 구석에 있었는데요.이는, 구입 전부터 이미 구석에 있어서 다소 찾기 힘들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던 사실인지라 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스이카 교통카드 구입하기”그리고, 이제 앞으로 도쿄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사용할 카드를 구입할 차례가 되었습니다. 도쿄에서 이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교통카드로는 “스이카”와 “파스모” 카드가 있는데, 저희는 이번에 “스이카” 카드를 이용했습니다.스이카는 예전 도쿄 여행에서도 이용했던 카드였던지라, 친근함이 있어서 그런지 이번에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도심으로 들어가는데 이용했던 게이세이 천엔버스“도심으로 들어가기”이렇게, 공항에서 해야 할 일을 모두 마쳤는데요. 그럼 이제 도심으로 들어갈 일이 남았습니다. 도심으로 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 수단 중에서 저는 이번에 “천엔버스”라고 불리는 게이세이 버스를 타고 이동했습니다.게이세이 버스는 예전에 도심에서 공항으로 들어올 때 이용했던 수단인데, 가격 대비 성능이 좋은 편이어서 다시 이용했습니다.가격은 도쿄역 기준으로 1,000엔으로 한화 약 10,000원 정도이고, 소요 시간은 약 55분 정도입니다.나리타 공항에서 도쿄 도심으로 들어가는 여러 가지 방법 : https://theuranus.tistory.com/4483여기까지, 도쿄 나리타 공항 1 터미널에서 해야 할 일에 대해서 한 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 1 터미널”주소 : Goryobokujo Sanrizuka, Narita, Chiba Prefecture 286-0111, Japan전화번호 : 0476-34-8000홈페이지 : https://www.narita-airport.jp/kr특징 : 도쿄로 들어가는 관문 공항
일본 도쿄 여행 “에어서울”
일본 도쿄 여행 “에어서울”일본처럼 우리나라에서 가까운 곳을 방문하는 경우에는 개인적으로는 “LCC”라고 불리는 저가 항공사를 선호하는 편입니다.어차피 단거리 노선이기 때문에, 조금 불편해도 조금만 참으면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는데, 가격 차이가 많이 나기에 이렇게 자주 이용하는 편이지요.“일본 도쿄 여행에서 이용한 저가 항공사, 에어서울”우리나라에는 여러 저가 항공사가 있는데, 모든 저가 항공사를 이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에어서울”에 만족하는 편입니다.예전에 도쿄 여행을 할 때는, 제주항공을 이용했었는데, 너무 급하게 티켓을 구입했던지라, 가격이 비쌌고, 동시에 좌석도 그리 넓지 않은 편이어서 그다지 인상적이지 않았었지요.하지만, 저번 오사카 여행에서는 에어서울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이용했는데, 생각보다 레그룸도 넓고, 개인용 모니터에 USB 충전구까지 있어서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후, 계속해서 일본과 같이 단거리 노선을 여행하는 경우에는 에어서울을 선호하게 되었지요.“아시아나 항공의 자회사, 에어서울”다른 저가 항공사와 마찬가지로 에어서울 역시도 모기업은 큰 회사입니다. 진에어가 대한항공의 자회사이듯이, 에어서울은 아시아나항공의 자회사인 것이지요.그래서 에어서울과 아시아나 항공은 공동운항을 하기도 합니다.“AVOD가 탑재되어 있는 노선”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에어서울에는 개인용 모니터가 있기도 한데요. 그래서 이번에도 가는 노선에는 이 모니터를 이용해서 정보를 확인하고, 재미있는 영상을 볼 수 있기도 했습니다.하지만, 돌아오는 비행에서는 문제가 있었던 것인지 개인용 모니터가 있긴 했지만 작동하지는 않았고, 옆에 있는 USB 충전구 역시도 작동하지 않았지요.△ 기내에서 찍은 도쿄 나리타 공항 풍경“LCC이지만, 매끄러운 착륙을 보여준 에어서울”에어서울을 탑승하면서 개인적으로 특히 마음에 드는 것이 있다면, 착륙이 아닐까 합니다. 다른 LCC와는 달리 상당히 안정적인 착륙을 보여주어서, 착륙할 때도 큰 걱정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먹었던 라면”기내에서는 미리 주문하지 않아도, 음식을 구입해서 맛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는 라면을 주문해서 먹어 보았는데요. 같은 라면이었지만, 기냐에서 맛보는 라면이었던지라 더욱더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았나 합니다.이번 도쿄 여행에서는 조금 늦긴 했지만, 그래도 제법 적당한 가격인 약 35만 원 정도에 왕복 티켓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여기까지, 이번 도쿄 여행에서 탑승했던 “에어서울”에 대해서 한 번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에어서울"에어서울 본사 주소 : 서울특별시 세종로 세종로 211번지 902호 종로구 서울특별시 KR홈페이지 : https://flyairseoul.com/CW/ko/main.do특징 : 저가 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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