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7 posts![[코스타리카] La Paz Waterfall Gardens](https://img.zoomtrend.com/2016/11/05/d0143479_581dbafe8af4b.jpg)
[코스타리카] La Paz Waterfall Gardens
2016. 10. 14, 금 / Alajuela 비가 내리는 날씨에 도착한 라 빠스(La Paz 평화) 폭포 가든.평일임에도 불구하고 관광객이 꽤나 있다.이곳은 국립공원이 아니고 개인이 운영하는 곳이라고 한다.입구.여기서 입장료를 지불해야 한다.외국인과 내국인의 요금이 다르다.외국인(입장료 40달러, 점심 14달러) : 54달러내국인(입장료 22달러, 점심 14달러) : 36달러이곳의 특징은 폭포가 참 많다는 것이다.너무 크지 않아서 둘러 보는데는 어렵지 않다.게다가 관광할 수 있는 코스를 쉽게 구성해 놓았다.비가 와서 맘껏 관광할 수 있는 분위기는 아니었지만..14달러짜리 점심 뷔페.별로 기대를 안해서일까?정말로 맛있었다.먹을 것도 풍성하고..관광지의 마지막은 역시나 기념품 판매점.가격이 상당히 비싸다.
[혼자떠난남미여행] D+63, 라파스 ( 달의 계곡 )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D+63, 라파스 ( 달의 계곡 ) @ 한식당에서 먹은 돌솥비빔밥. 꿀맛! @ 김치찌개 역시 꿀맛! : ) 어제 뱌뱌가 왔다.인솔로 사람들을 이끌고 남미로 온 뱌뱌.스페인어도 잘 하고, 사진도 잘 찍고, 남미 정보도 많이 알고 있어 어젯밤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그리고 오늘 하루 함께 여행하기로 했다. 호텔을 나서기 전, 일이 하나 터졌다.ATM기에서 700달러를 인출했는데, 승인만 떨어지고 돈이 나오지 않았다.내 700달러가 공중분해된 것이다.국민카드에 전화해 이의신청을 하고, 난리도 아니었다.이런 일을 듣기만 했지 직접 당하니 황당하고 당황스러워 혼났다.내 700달러는 2월 15일 전후로 다시 통장에 들어온단다.안 들어.......
![[혼자떠난남미여행] D+62, 라파스 ( 데스로드 투어 )](https://img.zoomtrend.com/2016/01/17/%BB%E7%C1%F811_004.jpg)
[혼자떠난남미여행] D+62, 라파스 ( 데스로드 투어 )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D+62, 라파스 ( 데스로드 투어 ) @ 데스로드 투어 하러 고고! 아침 8시.데스로드 투어 차량을 타고 투어를 하러 갔다.차 위에 자전거를 싣고, 트렁크에 보호 장비를 한가득 싣고 출발했다.투어는 총 11명이 받았고 가이드는 3명이 붙었다. " 자! 잘 들으세요! 여기부터 시작할 겁니다! "영어를 잘 하는 가이드는 우리에게 주의사항을 하나하나 열심히 설명해줬다.차도로 지나가는 구간은 중앙으로 가지 말고 가장자리로 붙어 가라.일렬로 지나가야 한다.무섭다고 서서 자전거를 끌고 가는 건 위험하니 무섭거나 몸에 문제가 생기면 가이드에게 이야기하고 차량에 타라.천천히 와도 된다.등등의 주의사항을 듣고 출발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