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제연폭포

포스트: 38|아이템:천제연폭포(20)
Tags

Posts

38 posts
JEJU-2박3일 휴가 2일차(천제연폭포)

JEJU-2박3일 휴가 2일차(천제연폭포)

대상을 잃은 그리움,|2013년 10월 23일

e조은식당에서 천제연까지는 차로 1분이다.그냥 건너편임. 천제연 입구의 커다란 제주도 관광안내도.섬전체가 관광지다. 입구앞에 있는 카페.생각보다 커피가 맛있어서 놀랬다. 제주 다니는 동안 귤농장 무료개방 현수막을 끊임 없이 보았는데가보진 않았다. 구름이 뭐 그냥 예술이다. 1폭포 쪽으로 총총 내려갔다. 비가 별로 오지않아 폭포는 보지 못했다. 하지만 환상적인 물색깔에 탄성이 절로 나왔다. 어떻게 이런색깔이... 물에 반영되는 주상절리 모습도 일품이다. 멀리보이는 선녀다리. 새연교. 폭포의 기대를 안고 2폭포로 가본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들어가고 싶었다. 2폭포를 만나러 가는길에 예뿐 무지개를 보았다. 무지개는 거의 20년만에 보는것같다. 신기해. 2폭포는 기

제주도 2-2

제주도 2-2

Marco|2013년 10월 10일

그 다음에 향한곳은 천제연 폭포다. 나도 여친도 천지연폭포는 이전에 가본적이 있어서 천제연 폭포를 가기로 했다. 천제연 폭포를 가던도준 저 멀리 보이는 JJ게스트하우스.. 참 옛날에 좋은 추억 많았는데.. 우와...코발트 블루의 너무나 멋진 물색깔이다. 하지만 폭포수는 떨어지지 않고 있었다.. 그래도 위안이 되는건 너무나 맑고 영롱한 물빛 탓인것 같았다. 신기하죠??ㅎㅎ 천제연 폭포는 총 3단계의 폭포로 나뉘어져 있는데.. 2,3폭포는 중국인들 때문에 패스하고 바로 저 선녀다리로 발길을 돌렸다. 가파를 기울기가 비올때나 겨울철엔 조금 위험해 보였다. 멋진 계곡!!!!!!!! 아...설명이...음...아..까먹었네여..헤헤...;; 어떻게 이런 계곡에 저런 다리를 지었는지 감탄 또 감탄을 하

[여행]버스타고 제주여행 - 둘째날, 마지막날

[여행]버스타고 제주여행 - 둘째날, 마지막날

일상의 기록|2013년 7월 6일

폭풍우에 쩔어서 돌아온 첫날밤 쓰러져서 자고 일어났다. 다행히 아침에는 하늘이 맑게 개어 있어서 희망을 가질 수 있었다. 전날 신청해 놓은 조식을 먹으러 게스트하우스에 함께 있는 까페로 내려갔다. 속에 햄과 파인애플과 잼 등이 들어있는 포켓샌드위치하고 감귤주스를 주셨다. 샌드위치를 먹으면서 바라보는 창문 밖 풍경이 아름다웠다. 시간이 지날수록 하늘이 맑아져서 바다를 구경하러 나가고 싶은 마음이 샘솟았다. 다른 계획이 있었지만 그냥 바다에서 조금 놀다가 가기로 했다. 원래 여행계획을 잘 지키는 편인데 이번에 제주도 날씨가 변화무쌍해서 본의아니게 즉흥적으로 움직이게 됬다. 숙소에서 조금만 걸어나가면 바다다. 내가 꿈꿔왔던 바다의 모습이었다. 해수욕장의 모래를 맨발로 걸었다. 발에 닿는 느낌이 부드러웠다. 적

제주여행, 중문

제주여행, 중문

雪影, 그림자정원|2013년 5월 18일

전날 호텔 조식이 별로였던지라 이날은 던킨에서 간단하게 해결.중문도착. 선임교. 전체 다 찍고 싶은데 힘듭니다. ㅠ_ㅠ다른 각도도 있지만 별 차이없어요. 천제연 폭포가 보입니다.걷고 걷고 또 걷고 계단 계단을 지나서~ 천제연 제1폭포 도착!물이 맑아서 바닥까지 다 보이는데 정말 예쁩니다.요기조기 돌 위를 뛰어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ㅛ=;; 그리고 또 계단 계단을 밟고 걷고 걸어서 제2폭포!가까이 갈 수 없습니다. ;ㅁ; 그리고 제일 힘들었던 제3폭포. 여긴.. 더 멀어요. ㅠㅠ계단...아악 망할 계단..;; 사진도 핸드폰 떨어뜨릴까 봐 무서워서 덜덜 떨면서 찍었습니다.좀 더 가까이서 볼 수 있음 좋을 텐데 아쉬워요. 여미지식물원.예쁜 꽃을 보면서 하앜하앜.사진엔 없지만 빵나무와 소세지나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