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는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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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블소나 디아3를 하고있을때 저는

사람들이 블소나 디아3를 하고있을때 저는

하고싶은 게임을 위해서 기다립니다. 애석하게도 그 게임이 언제 들어올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일단 월오탱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월오탱의 제작사인 워게이밍넷이 한국에 진출하면서 본격적으로 월오탱을 서비스 합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한국에서도 정식 서비스를 즐길수 있다는것이지요.(지금까지는 대부분의 유저가 북미섭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니까 양키들의 캠핑을 보고 열불내지 않아도 된다 이겁니다. 대신 한국유저들끼리 서로 욕하겠지요(...) 월오탱은 이번 여름에 들어오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북미섭의 한국유저들을 위해서 서버 이전도 해 줄 생각이라는군요. 저의 경우는 부캐 하나를 보낼 생각입니다. 한국의 게임시장 특성상 월오탱같은건 좀 힘든감이 있어서 혹시 모를 보험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월오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