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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5 posts![[오사카자유여행] 오사카 만다라케 우메다점](https://img.zoomtrend.com/2018/01/28/e0113700_5a6dd165ec92a.png)
[오사카자유여행] 오사카 만다라케 우메다점
이때도 참 오래전이긴하지만....오사카의 만다라케는 그자리에 그대로 있을거라고...생각되기때문에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여기는 오사카 만다라케 우메다점입니다.오사카에는 만다라케가 2곳있는데 보통 신사이바시점을 많이 가시더라구요.거기는 가보진않았지만 다른 분들의 포스팅을 보니 여기보다 큰듯...? 일단 후쿠오카의 만다라케도 자세히 포스팅을 올릴예정인데규모면이나 안에 있는 책의 종류,양, 피규어의 양과종류만해도 후쿠오카가 훨씬 더 많습니다.오사카는 만다라케만보면 규모가 후쿠오카점보다 더 작고 뭐...딱히 볼게없었네요. 두개로 나뉘어져있어서그런가? 저는 덴덴타운쪽을 주로 다녀서 굳이 피규어를 사고싶다면 오사카의 만다라케는 들릴필요 없을것 같아요.동인지라면 한번쯤 가볼만 할듯?

11/22 오사카 여행 5일차 먹은 것들
간사이 국제공항에 있는 돈까스 집에서 먹은 돈까스.돈까스는 튀김이 진리가 아니라 안에 들어있는 돼지고기가 중요하구나 하는 걸 깨닫게 해준 돈까스였다...개맛있었다. ㅋㅋ한국에서 이 정도 가격에 이런 돈까스 파는 곳이 있을까?이제부터 돈까스에 대한 맛의 기준이 많이 올라갈 것 같다... 비행기 타기 전 복용(?)한 호로요이 포도맛원래 술먹는 것 안 좋아하는데 비행기 타고 딥슬립 해서 타임슬립 하고 싶어서 한잔 마셨다. 근데 정작 잠은 못자고 화장실만 들락날락 한건 함정.

11/22 오사카 여행 4일차 먹은 것들
아라시야마에서 먹은 경단 꼬치.모찌에 꿀과 인절미 가루를 발라서 먹은 것.저혈당 환자가 있으면 이게 있으면 고혈당 찍힐 것 같은 느낌이었다.쫀득쫀득 거려서 이빨안에 달라붙는 것이 포인트였다. 다들 먹길래 나도 따라서 하나 사먹은 녹차 아이스크림.뭔가 제각각이었던 것 같고 녹차를 별로 안 좋아하지만 열심히 먹어서 이가 시렸다. 역시나 내가 알던 맛 그대로 ㅎㅎ 키요미즈데라에서 사먹은 스테이크 꼬치이날 그러고보니 거의 다 길거리 음식만 먹었던 것 같다.엄청나게 짜서 물이 필요했다. ㅠㅠ염분을 많이 섭취하면 왜 몸이 붓는지 알게된 꼬치였다. 게맛살 꼬치.이날 꼬치에 꽂혔나 보다 꼬치만 3개 먹었으니 ㅋㅋ맛은 있었으나 뭔가 밍밍했다.케찹이나 뭔가 와사비 같은 양념이 있었으면 나한테 딱 맞았을 것

고베 산책
교토에서 고베로 넘어왔다 오사카는 왠지 사람들이 많을 거 같아서 고베에 숙소를 잡았다 고베가 오사카보다 숙소 가격도 저렴하구 시설도 좋아서 만족 세균맨 여친이 반겨주는 오사카 급하게 들어가서 먹었던 점심 일본와서도 여전히 스벅사랑 실천중 프리퀀시로 벌써 다이어리 3개 받고도 남았다.. 오사카에서 유명하다는 551호라이 욕심내서 많이 시켜서 욕심내서 많이 먹었다 짱맛 이정도면 라떼 중독이다.. 부시시한 모습으로 내려와서 먹는 조식이란 꿀맛 요즘 핫하다는 오렌지스트리트에 있는 카페 커피보다 피자가 더 맛있었다 평일 오전에 이렇게 카페에 앉아서 부리는 여유는 어떤 것과도 바꿀수가 없지 백화점 식당가에서 일본 현지 아주머니들이 제일 많은 곳으로 들어갔다 생각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