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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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호빗' 크리스마스를 제압!
북미 박스오피스는 '호빗 : 다섯 군대 전투'가 신작들의 도전을 물리치고 2주 연속 1위, 크리스마스 격전장을 제압했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불과 24.3% 밖에 감소하지 않은 4142만 달러, 극장당 수익도 1만 689달러로 준수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북미 누적 수익은 1억 6852만 달러. 여기에 해외 수익이 4억 달러를 돌파하면서 전세계 수익은 5억 7천만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안젤리나 졸리가 메가폰을 잡고 연출해서 화제가 된 '언브로큰'은 3131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3175만 달러, 극장당 수익은 1만 14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크리스마스 당일인 목요일부터 개봉했기 때문에 이 날의 수익을 합친 한주간의 수익은 총 4734만 달러. 첫날 이후에는 호빗에 밀렸지만 제작비

국내 박스오피스 '국제시장' 호빗을 누르고 1위
총제작비 180억원이 투입된 블록버스터 '국제시장'이 '호빗 : 다섯 군대 전투'를 누르고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에 올랐습니다. 윤제균 감독 연출,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주연. 966개관을 잡고 몰아쳐서 첫주말 113만 9천명, 한주간 155만 6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21억 2천만원을 기록. 출발은 좋습니다만 손익분기점이 600만명인 영화다 보니 한동안 추이를 지켜봐야할듯. 줄거리 :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격변의 시대를 관통하며 살아온 우리 시대 아버지 ‘덕수’(황정민 분), 그는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평생 단 한번도 자신을 위해 살아본 적이 없다. ‘괜찮다’ 웃어 보이고 ‘다행이다’ 눈물 훔치며 힘들었던 그때 그 시절, 오직 가족을 위해

북미 박스오피스 '호빗 : 다섯군대 전투' 첫주 3억 달러!
'호빗 : 다섯군대 전투'가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전통적인 북미 개봉일인 금요일보다 이틀 빠른 수요일부터 개봉했기 때문에 첫주말수익 말고도 이틀치가 합산된 한주간의 수익이 나온 상태. 3875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수익은 5622만 달러로, 1편의 8462만 달러와 2편의 7364만 달러보다 떨어지는 시리즈 최저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습니다. 극장당 수익은 1만 4508달러로 준수하고요. 하지만 여기에 이틀치 수익이 더해져서 한주간의 수익은 9063만 달러를 기록. 그리고 해외수익이 2억 6천만 달러 이상 집계되면서 전세계 수익은 시작하자마자 3억 5천만 달러를 넘겨버렸지요. 북미 평론가들은 그럭저럭 괜찮은 정도의 반응인데 비해 관객 반응은 좋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북미 박스오피스 '엑소더스 : 신들과 왕들' 1위
북미 박스오피스는 우리나라보다 일주일 늦게 개봉한 '엑도거스 : 신들과 왕들'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이 성서의 모세 이야기를 블록버스터로 각색한 이 영화는 크리스찬 베일, 조엘 에저튼, 시고니 위버, 벤 킹슬리 등의 호화 캐스팅. 3503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450만 달러, 극장당 수익은 6994달러로... 1위이긴 합니다만 1억 4천만 달러의 제작비를 생각하면 북미 흥행 출발은 영 좋지 않은 수준. 게다가 이번주 '호빗 : 다섯군대 전투'라는 폭풍이 다가오고 있기까지 하니...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은 그래도 해외수익은 5천만 달러 가량 나와서 전세계 수익은 7천만 달러를 넘어갔다는 것 정도? 북미 평론가들은 혹평, 관객평도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상관없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