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신베이터우

포스트: 2|아이템:대만신베이터우(2)
Tags

Posts

2 posts
대만여행 신베이터우 온천박물관 지열곡 가볼만한곳 타이베이자유여행

대만여행 신베이터우 온천박물관 지열곡 가볼만한곳 타이베이자유여행

대만여행 신베이터우 온천박물관 지열곡 가볼만한곳 타이베이자유여행 3년 만에 대만여행이기도 했고, 10번째 타이베이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게 리바이벌 여행을 하고 싶었다. 그래! 거기! 여태껏 이때 이후, I ♥를 대놓고 티셔츠를 입은 적은 없었다. 솔직히 쪼까 창피하잖우. 유일하게 2010년 I ♥ TAIWAN 티셔츠를 입고 신베이터우를 갔었다.^^ 지금보다 13살 어렸던 배짱이, 얼마나 좋았으면 아이 러브 타이완 티셔츠를 입을 생각 했을꼬~ 그것도 혼자! 예전 스토리들을 보다 보면, 가끔 나도 모르는 똘아이가 보여서 웃긴다. 하하하 ▲ 신베이터우역에서 찍은 사진이다. 대놓고 대만 사랑 티를 팍팍 내고 다녀서인지, 현지인이 다가오.......

대만의 신베이터우 온천지구가 생각났던 태국의 온천마을

차이컬쳐|2022년 4월 27일

태국 푸켓으로 자동차여행을 하다가 중간에 1박을 한 마을에 온천이 있더군요. 태국에서도 군데군데 온천이 있다는 걸 알고는 있었지만 이번에 처음 와 보았습니다. 차로 여기까지 이동을 하다보니 대만의 신베이터우 온천마을이 생각이 나더군요.이 마을 상징인 온천샘이 이렇게 있고 수증기가 계속 뿜어져 나오고 있습니다. 솟아나오는 온천물을 이렇게 가두어서 사람들이 발을 담그도록 해 두었습니다. 대만 신베이터우나 양명산에도 이런 곳들이 있습니다. 거기는 유황냄새가 코를 찌르는 온천호수나 온천시내가 많습니다. 함께간 일행들과 발을 담궈 보려 했으나, 물이 너무나 뜨겁더군요. 그래서 발 끝만 넣으면서 간만 보고 있었는데요.이 지역 어르신인듯 보이는 저 분은 온 몸을 담그고 계시더군요. 주변의 사람들이 다들 놀라는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