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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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 92회::강세리 멍청 vs 노숙자 뻔뻔, 황기찬=위 건강 악화!!!
'여왕의 집 92회'에서 강세리(이가령)는 이태오(이창욱)를 죽이려다가 실패한다. 그리고 방송 보면 강세리(이가령)는 "이태오 살인"에 사용할 수면제를 굳이 회사에 가져갔다가 떨어뜨려 강재인(함은정)에게 들켰다. 똑똑한 강재인(함은정)은 강세리가 수면제로 이태오(이창욱)를 어떻게 하려고 한다고 예상 → 이태오에게 조심하라고 미리 말해줬고, 덕분에 이태오는 살 수 있었다. 강세리가 멍청한 건... - 수면제를 굳이 회사에 들고 갔다는 것... - 실패로 끝나긴 했지만, 강세리가 계획한 대로 이태오를 죽여 버리면 강세리는 시체를 어떻게 처리하려고 했을까? 느낌에 강세리는 시체 처리는 1도 생각하지 않고 이태오.......

여왕의 집 91회::강세리=이태오 베개 살인 시도
"여왕의 집 91회"에서도 노숙자(이보희), 황기찬(박윤재), 강세리(이가령)는 위기에서 벗어나기는커녕, 위기라는 늪 속에 더 빠져든다. 우선 노숙자(이보희)에게 '60억 기부 복수'를 한 "김도윤 가족"은 '노숙자 가족'에게 당한 화재 사고와 보험 사기를 기자들에게 싹 다 알려 버리고, 결국 황기찬(박윤재)은 부정적으로 큰 이슈가 된다. 강미란(강경헌)에 따르면 황기찬 때문에 회사에 전화로 문의를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회사 전화가 먹통이 됐을 정도라고 한다. "오너 리스크"로 전락한 황기찬은 강재인(함은정)에게 김도윤(서준영)을 미친놈이라고 운운하며 "과거에 저지른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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