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집91회

포스트: 1
Tags

Posts

1 post
여왕의 집 91회::강세리=이태오 베개 살인 시도

여왕의 집 91회::강세리=이태오 베개 살인 시도

"여왕의 집 91회"에서도 노숙자(이보희), 황기찬(박윤재), 강세리(이가령)는 위기에서 벗어나기는커녕, 위기라는 늪 속에 더 빠져든다. 우선 노숙자(이보희)에게 '60억 기부 복수'를 한 "김도윤 가족"은 '노숙자 가족'에게 당한 화재 사고와 보험 사기를 기자들에게 싹 다 알려 버리고, 결국 황기찬(박윤재)은 부정적으로 큰 이슈가 된다. 강미란(강경헌)에 따르면 황기찬 때문에 회사에 전화로 문의를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회사 전화가 먹통이 됐을 정도라고 한다. "오너 리스크"로 전락한 황기찬은 강재인(함은정)에게 김도윤(서준영)을 미친놈이라고 운운하며 "과거에 저지른 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