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집9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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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 92회::강세리 멍청 vs 노숙자 뻔뻔, 황기찬=위 건강 악화!!!
'여왕의 집 92회'에서 강세리(이가령)는 이태오(이창욱)를 죽이려다가 실패한다. 그리고 방송 보면 강세리(이가령)는 "이태오 살인"에 사용할 수면제를 굳이 회사에 가져갔다가 떨어뜨려 강재인(함은정)에게 들켰다. 똑똑한 강재인(함은정)은 강세리가 수면제로 이태오(이창욱)를 어떻게 하려고 한다고 예상 → 이태오에게 조심하라고 미리 말해줬고, 덕분에 이태오는 살 수 있었다. 강세리가 멍청한 건... - 수면제를 굳이 회사에 들고 갔다는 것... - 실패로 끝나긴 했지만, 강세리가 계획한 대로 이태오를 죽여 버리면 강세리는 시체를 어떻게 처리하려고 했을까? 느낌에 강세리는 시체 처리는 1도 생각하지 않고 이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