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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posts![[게임] 天壌의 템페스트에 만족 [2차 창작]](https://img.zoomtrend.com/2013/10/25/c0008512_52695c50aa110.png)
[게임] 天壌의 템페스트에 만족 [2차 창작]
(올해 상반기) DㆍD : 뭐야 라이온 하트의 신작? 2D 도트로 찍은 캐릭터가 귀여운 그 서클인감. 허나 그래봤자 2차 창작. 내 안의 환상향은 이미 신주가 제공하는 것 외의 문물을 필요로 하지 않게 된 지 오래 됐다. 크크킄... 1. 존잘이 칭찬하는 게임은 좋은 게임일 것이다 2. 나루 氏는 존잘이다 3. 그러니 나루 氏가 칭찬하는 게임은 좋은 게임일 것이다 어 그 그럼 나도 할래! 질렀습니다 오 시발 이거 좋은 겜이잖아 ㅠㅠ 우선 최대 1920*1080(1200)인 고해상도 그래픽 속에서 깜찍한 캐릭터와 화려한 이펙트가 눈을 번쩍 뜨이게 해 주며, 게임 내용도 조작성이 좋

...갈등을 부추기고 뒤에서 웃고 있는 자들이 있어.
실은 동방 온리전에서 칸코레 포스터를 내걸고 칸코레 동인지 신간을 팔면서 동방 동인지는 옛날에 발매했던 구간 재고만 놓고 팔고 있더라...는 소식을 듣고 그쪽에 관심이 생겨서 쭉 의견들을 읽어내려가고 있었는데... 일단 이 내용만 딱 놓고 보면 저 서클이 잘못한 거죠. 동방 같은 장르라면 동인지 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얼마든지 있었겠죠. 경쟁에서 이겨서 그 부스를 차지하고 파는 건 칸코레. 이건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얘기가 어느새 동방 VS 칸코레 대립구도처럼 흘러가네요? 저 위의 사안만이라면 뭐가 잘못인지 시비가 확실했는데, 마치 '동방에서 칸코레로 갈아탄 자는 죄인' 이라는 식의 반응을 보이는 사람이 생기면서 갑자기 논점이 이상한 데로 흘러가려는 거에요.

탄막슈팅대전 환상향 G07T
탄막슈팅대전[幻想鄕]G07T.scx (이거 텍스트가 잘못되었는데 7시가 아니고 5시죠... 맵에서는 수정했습니다.) 버전 수정사항-라이프 6개로 하향조정(기존 7개)-캐릭터 랜덤 선택기능 추가-캐릭터 랜덤 선택시 라이프 +1개 추가 R_Sin님이 제작하시고 (E02버전까지) L`line님이 수정하신(G05T 버전까지) 탄막슈팅대전 환상향에 랜덤기능을 추가해보았습니다. 미리 허가는 받지 못한 수정이지만, 알신님 블로그며 인투더맵이며 다 사라져서 알신님께 연락도 할 수 없는 상태고, 이제 맵제작에서 손을 떼셨다해서 이 정도 수정은 눈감아주시리라 생각합니다. 랜덤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옛날부터 했었어요. 이게 아무리 다양한 캐릭터를 해보려고 해도 결국 많이 하다보면 몇몇 캐릭터는 거의
![[東方] th14 체험판 플레이](https://img.zoomtrend.com/2013/05/27/c0008512_51a2e9bf5e32c.jpg)
[東方] th14 체험판 플레이
재밌네요(초등학생 수준의 감상) 음냐, 진지하게 얘기해도 재밌는 건 사실입니다. BGM과 탄막에 질주감이 있어서, 꽤 어둡게 가라앉은 분위기였던 th13에 비해 좀 더 흥이 나는 느낌입니다. 神主가 永때 말했던(氏가 기억하고 있는지는 미지수이나), '어둡게 만들어 버리는 버릇' 이 전작에 작용했던 것이라면, 금작은 그 반동을 받았을 가능성이 미립자 레벨로 존재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놓고 생각하면 永과 風에 대비될 만 하네요. 약간만 패턴을 구축하면 낮은 탄막적성으로도 목숨이나 스펠 카드 아이템을 듬뿍 모을 수가 있어서, 약간의 미스나 폭탄 소비를 아랑곳하지 않으며 과감하고 시원한 플레이를 할 수 있는 것도 질주감의 이유 중 하나라 봅니다. 그런 만큼 바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