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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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찢어지는 최고의 영화 <bully>

가슴이 찢어지는 최고의 영화 <bully>

w.L|2013년 3월 25일

토요일 이 영화를 본 이후 내 뇌리에는 계속 이 영화만 맴돈다. 슬프지 않다. 가슴이 너무 찢어져서.. 하루 종일 bully website에 기웃거리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았다. 모든 사람들이 봤으면 하는 영화다. 최고의 영화라고 감히 추천한다. 다큐멘터리 필름을 보며, 아니 여태껏 본 영화 중 가장 좋은 영화라고 생각한다. 영화에 있어 재미도 좋지만 나에게 얼마나 큰 임펙트를 주는 건지도 매우 중요함을 이번에 깨닫게 되었다. 너무나 화나고, 가슴이 찢어지는 영화... 제목이 흥미로와 영화를 봤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더욱 심각해지는 영화.. 실화라서, 실존인물들이라 너무 가슴아픈 영화... 저는 active blogger 아니지만, 적어도 이 포스팅을 보시는 분들은.. 이 영화 <

불리 (Bully,2012) _EIDF2012개막작

불리 (Bully,2012) _EIDF2012개막작

알유똘순|2012년 8월 18일

_Bully,2012 집단 따돌림, 왕따. -전에 초등학교때 나도 왕따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조금은 안다. 난 그때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하고, 왕따가 되었었는데, 그때의 기억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것 같다. 그때 몇일을 울면서 가슴에 멍울이 하나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 말 한마디 한마디가 아직도 생각난다. '이상황에서 너를 믿겠니 아님 쟤를 믿겠니?' 그러면서 암묵적으로 학교에서 유령이 되는 것이다. 이번에 JDS Kids사역하면서도 느꼈다. 내가 이 아이들을 어떻게 다뤄야 할까? 이 상처받고 이젠 내안에 자기 자신도 없는 이들을 말이다. 너무 비통하고 암울했다. 내가 그저 할 수 있는 것은 그들을 안아 주는 것이었다. 고작 열몇살에 불과한 나이에 비관하여 자신의 목숨을 끊는 행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