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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0 posts"조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물건이기는 했죠. 케이스 참 심플하면서도......무시무시하네요. 이 타이틀의 문제는, 서플먼트가 너무 부실하다는 겁니다. 디스크는 워너 특유의 블랙 앤 화이트인데, 의외로 나쁘지 않습니다. 분장 장면이 안쪽을 차지 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사버렸네요.

"매그니피센트 7"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구하려고 구한건 아닌데, 미묘하게도 이번에 사들였죠. 솔직히 아웃케이스 괜찮더군요. 다만 한정판 스틸북으로 구했죠;;; 저는 스틸북 안 좋아하는데, 초회 2디스크 한정판을 구할 수 없더군요;;; 솔직히 뒷면은 좀 썰렁합니다. 속지가 따로 있습니다. 결국에는 뒷면에 다시 붙여 놓았죠. 스틸북 케이스 입니다.이미지 강렬하더라구요. 스틸북 뒷면은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솔직히 이런거 신경 쓰는 타입은 아닌데, 번호가 참 절묘하더군요. 이건 제 개인적인 면이 좀 있어서 말이죠. 사진 비슷한 물건 입니다. 이미지 좋더라구요. 디스크는 두장 입니다. 본편 디스크는 리볼버 모양이고, 보

"라따뚜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사들였습니다. 중간에 절판도 한 번 있었던 기묘한 물건이죠. 참고로 아웃케이스는 없습니다. 중고인데 이 정도는 그냥 넘어가야죠 뭐. 서플먼트가 DVD보다 많은데, 음성해설 자막 지원이 안 되는게 좀 아쉽더군요. 디스크는 오히려 옛날이 좋았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흔히 말 하는 합성형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또 하나 해결 했네요.
"악마가 너의 죽음을 알기 전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결국 사들였네요. 일반판 입니다만, 의외로 아웃케이스가 있더군요. 서플먼트가 두 가지 뿐입니다. 그 중에 음성 해설은 한글 자막도 지원 안 하더군요 ㅠㅠ 디스크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케이스 뒷면도 심플하게 나왔죠. 디스크는 아웃케이스 뒷면 이미지를 다시 사용 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영화상에서 꽤 유명한 이미지 이구요. 엽서 비스무레한게 같이 들어가 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들였네요. 그것도 시중가의 절반도 안 되게 말입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