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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9 posts[アズールレーン] 일본서버 착임 순항 중
태평양전쟁 당시 미국 항공모함의 자부심 엔터프라이즈가 후열을 지키고공격도 잘하고 회피도 잘하고, 진수부 비서함 일도 잘하는 만능 메이드 벨파스트를 전열에 세우면나머지 네자리는 그냥 아무나 끌고가면 그만이지요 시작함 ? 이 아주르레인에서 시작함을 끝까지 믿고 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소녀전선] 마지막 접속
4주년 스킨 가챠 결과를 보고 더 할지 말지 결정한다 했었는데,4주년 가챠에서 AR 소대 스킨이 나오긴 했지만, AR 소대 스킨 전부 패키지. 패키지로 사면, 확정구매니 가챠보다 낫지만, 노골적으로 '우리는 돈이 없다 돈 내놔라' 꼬라지라이미 마음이 떠난 상태에서 '혹시나' 싶어 다시 접속한 내가 부끄러워졌다. 계획한 대로 모아둔 보석으로 SOP MOD II 옷 사서 입혀주고 바로 나와서 게임 삭제.이렇게 소녀전선이란 게임을 완전히 보내주니 후련하면서 씁쓸한 기분입니다. 개발자들은 왜 이렇게 충성심을 가진 유저들 배를 째는 일을 좋아할까..
[쌍갑포차] 매체의 기운
워낙 재밌게 봤던 웹툰인 쌍갑포차가 드라마로 나온다기에 한번 봤습니다. 아직 2화지만 에피소드는 비슷하게 가면서 세계관은 꽤 바꿨네요. ㅎㅎ 현재도 연재 중이고 상당히 판타지적이라 어떻게 가나했더니 최근엔 못봐서 나중에 나오는 설정인지는 몰라도 적당히 잘 고정시킨 것 같습니다. 다만~~ 월주가 황정음인건 약간 애매하네요. 한국적이면서 츤데레(?)다워야 하는데 외모부터 서구적으로 바뀌었으니;; 최원영도 쿨싴하다기보단 개그풍이고~ 전체적으로 그런 느낌이긴 하지만...만화에서 안보여줬던 에필로그적인 추가 에피소드는 괜찮았지만 웹툰같은 분위기는 포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첫화는 너무 많이 봐오던 설정을 추가로 넣어서 별로였기도 했으니... 동양적 분위기에 맞는 소재는 살리고 있고
[모바일] 소울아크: 시즌2 리유니온 (2019)
2019년에 ‘블루스톤 소프트’에서 모바일용으로 만든 캐릭터 수집 RPG 게임. 내용은 ‘소달기’가 ‘태상노군’의 ‘소울 아크’를 훔쳐 달아난 뒤. 1000년 동안 은거한 이후 현대에 이르러 12선인의 한 명인 ‘태공망’과 협력하고 양산박의 영웅 ‘호연작’과 동행하여 태상노군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본작은 ‘블루 스톤 소프트’가 2018년에 출시한 모바일 게임 ‘소울아크’의 시즌 2로, 같은 해에 ‘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저녁’, ‘라그라로크’로 유명한 ‘이명진’ 작가의 웹툰과 연계로 이루어진 미디어믹스 작품의 게임 버전이다. (웹툰은 2017년에 나왔다) 소울아크의 대규모 업데이트 정도가 아니라 리부트 업데이트라고 해서 시즌제로 만들어 전작을 시즌 1. 이번 작을 시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