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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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국립공원] 영주 삼가야영장 특화야영장 하우스 후기

[소백산국립공원] 영주 삼가야영장 특화야영장 하우스 후기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여름도 어느새 끝자락을 향하고 있습니다. 늦더위를 극복하기 좋은 피서지로, 소백산국립공원 삼가야영장을 소개합니다. 8월 초에 방문했는데도, 에어컨 없이도 오후 4시만 넘어가도 시원하더라고요! 밤에는 쌀쌀하다고 느낄 만큼 시원할 정도라, 이래서 여름 피서지로 많이 찾는구나 생각했답니다. 예약은 국립공원공단 예약 시스템을 통해 가능합니다 :) 국립공원공단 예약 시스템 주차를 먼저 한 뒤, 삼가야영장 안내센터에서 체크인을 하고 짐을 옮기면 되는데요. 국립공원 특화 야영장은 일반 영지와 마찬가지로, 모든 준비물을 직접 준비해야 합니다. 수건, 세면도구, 취사도구, 침구류 등 모두 준비해 와야 해서 짐이.......

[소백산국립공원] 철쭉 개화한 소백산 달밭골에서 비로봉까지 최단코스

[소백산국립공원] 철쭉 개화한 소백산 달밭골에서 비로봉까지 최단코스

6월 초, 철쭉이 붉게 물든 산등성이가 자꾸만 머릿속을 맴돌았어요. 어디로 갈까 고민 끝에 향한 곳은 바로 충북과 경북의 경계, 소백산국립공원. 사계절 내내 매력적인 산이지만, 5월 말에서 6월 초 이 시기만큼은 철쭉의 주인공이 되죠. 이름만 들어도 왠지 포근한, 한국의 알프스라 불리는 소백산. 긴 능선과 깊은 품, 무엇보다 봄이면 분홍빛으로 물드는 철쭉 군락이 매력적이에요 다만, 소백산은 대부분의 코스가 길고 완만해 ‘한 번은 가봐야지’ 하면서도 차일피일 미뤄졌던 산이었는데 이번에 도전해 봤답니다. 제가 다녀온 코스는 소백산 등산코스 중 최단코스! 등린이도 비교적 짧지만 강렬한 철쭉 꽃 구경하는 달밭골 탐방로였어요. .......

[소백산국립공원] 소백산 시린 초원풍경과 철쭉꽃, 연영초, 큰앵초 등 야생화 축제

[소백산국립공원] 소백산 시린 초원풍경과 철쭉꽃, 연영초, 큰앵초 등 야생화 축제

[소백산국립공원] 소백산 시린 초원풍경과 철쭉꽃, 연영초, 큰앵초 등 야생화 축제 매년 5월말, 6월초가 되면 광활한 한국의 알프스 소백산엔 화려한 철쭉꽃이 푸른 초원에 붉은 수를 놓습니다. 그 시기에 바로 소백산 철쭉제가 열리죠. 소백산 어디를 가도 흐드러지게 핀 철쭉꽃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특히 끝없이 이어진 백두대간 소백산 주능선을 장식한, 마치 분재와도 같은 둥그런 꽃더미가 소백산 철쭉의 백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소백산 연화봉, 비로봉, 국망봉을 잇는 기나긴 능선길에는 온갖 아름다운 야생화들이 앞다투어 피어납니다. 이른 봄부터 늦가을까지 소백산 꽃잔치는 쉼없이 펼쳐진다는 얘기입니다. 소백산 철쭉.......

[소백산국립공원] 죽령탐방지원센터 연화봉 희방사 눈꽃산행

[소백산국립공원] 죽령탐방지원센터 연화봉 희방사 눈꽃산행

사시사철 인기 많은 소백산국립공원은 겨울을 대표하는 눈꽃산행지이기도 합니다. 이번 마지막 눈꽃산행지로 반달이와 함께 소백산을 다녀왔어요! 정상 비로봉을 오르는 코스는 정상부 칼바람과 함께 난도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소백산 등산코스 가운데 비교적 난이도가 낮은 코스가 연화봉 코스입니다. 해당 코스는 재작년 늦봄에도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 소백산국립공원 코스인데 제 개인적으론 소백산은 겨울 설경도 이쁘지만 초록색 능선이 펼쳐지는 늦봄이나 여름이 더 아름다운듯해요. 이제 사실상 겨울 눈꽃 산행 시즌은 끝났기 때문에 따뜻한 봄날 연화봉 코스도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해당 산행은 2월 1일에 다녀온 후기로 지금의 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