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드라이빙센터
Posts
8 posts
파워의 대명사는 터보, 터보의 대명사는? 바로 가레트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터보'라는 단어는 지금까지 많이 들어보기도 했고, 요즘도 많이 볼 수 있는 단어입니다. 심지어는 터보는 원론적인 터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강력함'을 표시하기 위해 사용하는 경우도 등장했는데요, 포르쉐 타이칸 터보가 대표적입니다. 전기차에 무슨 터보를? 포르쉐는 그저 타이칸의 강력한 버전을 표시하기 위해 터보라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그만큼 터보는 내연기관의 출력에 있어서 새로운 이정표를 쓴 역사적인 발명품이며, 그로 인해 터보라는 단어는 강력한 파워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이런 터보를 70년 동안 전문적으로.......

가레트 모션 (Garrett motion) 터보차저로 더욱 짜릿한 드라이빙이 가능했던 BMW 850i 트랙 주행기
▶다운사이징(Downsizing) 예전에는 자동차를 엔진의 배기량으로 급을 나누었습니다. 잘 달리기 위해서는 엔진의 힘이 강해야 하는데 그러러면 엔진의 사이즈가 커야 했죠. 당연히 배기량이 큰 엔진은 힘이 좋은 대신 연료를 많이 소비하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연비를 많이 쓴다는 것은 지구상의 유한 자원인 화석 연료의 고갈을 의미하고 또한 그만큼 공해도 많이 유발함을 뜻합니다. 그래서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자동차는 다운사이징이라는 것을 하게 되었는데요. 배기가스 규제가 강화되고 고배기량 차량은 더이상 살아남기 힘든 시대가 오면서 자동차가 어떻게 하면 작은 엔진에 큰힘을 발휘할 수 있는가를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내연기관에.......
![23/24 미니 JCW 챌린지 [MINI JCW CHALLENGE]](https://img.zoomtrend.com/2024/03/09/deb35ae2-6a2b-598b-8d03-e1966f3a5dd6.jpg)
23/24 미니 JCW 챌린지 [MINI JCW CHALLENGE]
#미니JCW챌린지 는 매년 #미니JCW 를 소유한 고객들을 초청하여 짐카나, 서킷 타임트라이얼 등 레이스를 펼치는 행사로서, 각 딜러사별 예선을 거쳐 본선을 치르게 되는 행사입니다. 저는 비록 #미니 #JCW 오너는 아니지만, 작년에 이어 올해도 미디어/인플루언서 세션에 초대받아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MINIJCWCHALLENGE 가 열리는곳은 #bmw드라이빙센터 입니다. 아침일찍 저도 #MINI 를 타고 #드라이빙센터 에 도착했습니다. #미니쿠퍼컨트리맨 을 시승중에 있어요. 오리엔테이션을 듣고 본격적인 챌린지에 도전하게 됩니다. BMW 드라이빙센터 이창우 치프인스트럭터와 정수원 미니코리아 대표님의 웰컴스피치, 그리고 간단한 안전교육 등.......
BMW '4'의 날
지난 금요일 BMW의 'THE 4 Driving Experience Day' 행사에 초대받아 다녀왔습니다. 안내 문자가 왔을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일단 응모하긴 했구만 기회가 올 줄은 몰랐는데요~ 영종도의 BMW 드라이빙 센터에 오는 것도 생각해보니 무려 5년만이네요. 시간 참;;; 시간이 지나면서 전시된 차종이 바뀌진 했지만 기본적인 틀은 변함이 없는것 같군요. 그러고보니 이 드라이빙 센터가 골프장 '스카이 72'의 끄트머리에 만들어진 거였는데 작년 말 인천공항과 스카이 72의 계약이 종료되면서 분쟁이 생겨 여기저기에서 시끄러웠죠? 찾아보니 드라이빙 센터는 일단 2025년까지 간다고 하지만 그 뒤에 어찌될지는 아직 모른다고. 아무튼 오늘의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