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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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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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5_1025|2015년 10월 4일

보고싶다..끙끙 노래만들고있거나 만든노래를 다듬거나 앨범자켓을 찍거나 뭘해도 컴백준비 중이겠지.. 기다려야지..

꼴보기 싫은 놈이 한둘이 아니다.

Sanctuary of Daydream。|2015년 8월 1일

1. 쉽게 보살 하나 기록할 수 있을 상황에서 어깨자랑하겠답시고 백네트 근처로 백업가있는 투수에게 송구한 김주현 2. 내야 바운드볼에 니킥을 한 문리바 3. 강습성 빠른 타구를 아랫배로 막으며 받을 생각은 않고 멋있게 잡으려다 글러브로 공을 쳐내는 짓거리를 한 황탐욕 4. 땅볼타구를 우익수앞 안타로 만들어준 신밀랍정훈

인터넷 야구고수님들이 말하는 야구상식

인터넷 야구고수님들이 말하는 야구상식

화무십일홍|2015년 6월 25일

30대 되어서 홈런수가 증가한건 약물말고는 설명불가!! 도핑테스트에 걸렸든 안걸렸든 유한준은 약빨았다는 소리 가엾고 딱한자여, 이것이 부정할 수 없는 세상의 이치인데 니가 어쩔겨? 인터넷 야구커뮤니티에 유전공학전공자가 있나보다. ㅎㄷㄷ 전문가의 개념글은 추천해야 제맛!

「사적인 원한으로 행동하는 주인공」은 왜 좀 더 유행하지 못하는가?

1: 名無しさん 2014/04/15(火)00:11:51 ID:jWmFm1bm4「세계를 구하기 위해」 같은 것보다 인간 냄새나는 이유라고 생각하는데 왕도 주인공도 좋지만 가끔은 라이토 같은 주인공을 보고 싶기도 하단 말이다. 이쪽이야말로 사적인 원한이라는 전혀 상관 없는 쪽이긴 하다만... 3: 名無しさん 2014/04/15(火)00:15:05 ID:CfrTyxjjB그 점, 건 스워드의 중점은 빼어났지 8: 名無しさん 2014/04/15(火)00:16:22 ID:xn6qHjPsW갓츠는 사적원한인가?5: 名無しさん 2014/04/15(火)00:15:41 ID:gtTxoENn5노비타 말하는거냐 9: 名無しさん 2014/04/15(火)00:16:53 ID:rQyILJIBJ>>5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