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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렙실 효능 가격 목이 불편할때
요즘처럼 날씨가 왔다 갔다 할 때면 목이 간질간질하고 따끔거리는 날이 은근 자주 있죠. 저는 피곤하거나 에어컨 바람 오래 쐬면 목부터 먼저 신호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가방이나 책상 서랍엔 항상 챙겨두는 게 있어요. 바로 스트렙실이라는 목캔디예요. 그냥 사탕처럼 생겼지만, 실은 진짜 목 통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제품이라 감기 기운 있을 때 특히 자주 손이 가요. 스트렙실 이란? 스트렙실, 그냥 캔디 아니에요 스트렙실은 영국에서 만든 의약외품 또는 일반의약품으로, 전 세계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목 건강 제품이에요. 보통은 목이 아프거나 부었을 때, 또는 감기 초기 증상으로 목이 따가울 때 사용해요. 딱딱한 사탕 형태.......

6월 1주 : 감기 기운
이번 주는 감기 기운이 있어서 일정이 여러모로 꼬여버린 한주였습니다. 현충일이 끼어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평일 오후는 여친님 작업실에 자주 갔어요. 서브웨이와 샌드위치 등 가벼운 식사를 하다가 한번은 작업실 지인의 가게에 가서 식사했네요. 주말에 청소를 하고 나서부터 먼지 때문인지 감기기운이 생겼어요. 영 낫지를 않아서 걱정했는데, 수요일부터 심해져서 하루 이틀은 거의 누워서 시간을 다 보낸 것 같습니다. 그 와중에 신소라님이 비타민을 보내주심. 아플거라는걸 예측하신 걸까? 그 와중에 웹툰 2편을 완결까지 감상, 게임 3개를 클리어 했고 영화 두 편을 감상하긴 했네요. 피지컬100 시즌2도 두편 남았군요. 오래 누워있다.......

11월 2주 : 두 번의 특강 그리고 감기
이번 주도 여친님이랑 병원행. 하루는 택시로, 하루는 자차로 병원에 다녀왔네요. 걷지 못하는 것은 참 힘든 일입니다. 결과가 나왔는데 예상보다 심했어요. 당분간 푹 쉬어야지요. 화요일에는 하남에 있는 한국 애니메이션 고등학교에서 특강. 목요일에는 대전에 있는 목원대학교 게임학과생들 대상 특강. 양쪽 다 게임으로 진로를 정한 학생들이라 호응도 좋고 질문도 많이 해서 좋았어요. 주중에 계속 감기 기운이 있었네요. 덕분에 특강 중간 중간에 계속 신경쓰며 컨디션 관리를 해야 했어요. 대전 다녀오는 길에는 차가 막혀서 7시간 동안 고속도로에서 운전했더니 오자마자 완전 넉다운. 금요일에는 시프트업의 정윤님과 점심 식사를 했어.......

10월 1주 : 추석 연휴 이후...
이번 한 주는 추석 연휴가 끼어 있었지요. 연휴 내용은 별도 포스팅으로 링크~ 연휴가 지난 뒤... 작업이 꽤 많이 쌓여있어서 하루는 함께 성수동 카페에서 작업! 작업이 끝나고 보드게임도 했어요. 손님이 오기 전에 두명이 해도 적당히 할만하네요. 긴 연휴가 지나고 강의를 갔는데, 학원에서 학생에게 귤을 받았어요. 박스로 주면 제가 불편할까봐 일부러 봉투에 담아오셨다고 하네요. 게임인재원에서는 동경게임쇼 다녀왔다며 비싼 쿠키를 선물 받았습니다. 매번 과분한 선물들 너무나 감사했어요.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면서 급 감기기운이 돌길래 평소에는 잘 안먹다가 국밥 한그릇! 제대로 챙겨 먹으려고 세트로 업그레이드!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