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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10주차 필름 뽑기 결과....
어제 오후 3시 반에 화려한불곰님을 코믹프라자에서 만나뵈면서 지난주에 구매대행을 부탁드린 러브라이브 10주차 필름을 대행비 1만원 드리고 받았습니다. 그리고 밤늦게 집에 돌아와서 핀셋으로 조심스레 개봉해보았는데....오오... 운이 좋게도 제가 기대했던 호노카가 나왔군요. 어디의 장면인지는 기억 안 나는데 옆에 하나요가 있는걸 보니 아마도 뉴욕에 다녀온 직후에 집에서 회의 중일 때의 장면이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아래는 귀국 후 공항에서 뮤즈 팬 사인회가 열렸던 장면입니다. 히로인들의 정면 샷이 안 나왔으니 꽝이라고도 볼 수 있겠지만 먼저 호노카의 얼굴이 크게 나온 필름을 하나 확보했으니 절반은 본전 뽑은 셈이네요. ㅎㅎ 하지만 대구는 이제 다음 주말부터 더이상 상영하지 않을 모양이니 필름은 더 이상

러브라이브 - 10주차 특전은 각지에서 매진보고가 들어오지만, 대신...
에리-치카! ...그냥 해보고 싶었습니다. (...) 필름은 이미 동난 곳이 많습니다. 외벽진의 메가박스에서도 동났습니다. 네. 보령 말이에요 보령. 이번에 문 연 거기. 아무래도 사람들이 거기라면 있을 거라 생각해서 몰려간 모양입니다만...필름이 그렇게 좋은것인가! 그렇지만 필름이 소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낙폭이 크지 않은 상황입니다. 왜냐면 특전을 '골라잡아 땡' 으로 지급하는 곳이 있기 때문이지요! 동대문의 예를 들어보자면, 남아있는 특전들 중에서 자유롭게 선택해서 수령할 수 있습니다. 물론 여기도 수량의 한계라는 건 있겠지만, 그간 놓친 특전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한 번 노려보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네요. 6, 7, 8주차 특전은 여러모로 굉장했으니. 6, 7주차 특

러브라이브 - 국내 개봉 10주차 특전 확정! 모두가 기대했던 그것이 등장!
일본 직수입의 필름 되시겠습니다. 필름이라는 건 연속된 네 컷을 잘라서 주는 겁니다. 결과물은 복불복이죠. 누구 말마따나 현실 가챠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걸 원했죠. 그간 필름만큼은 힘들다는 말이 많았습니다만... 전에 애플 트위터에서 시간의 문제일 뿐이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건 아니다. 라고 트윗을 해서 사람들 사이에선 이러다가 정말 주는 거 아니냐며 수근수근하던 차였죠. 필름이 주차특전으로 주어지는데는 단순한 극장 관람특전 그 이상의 의미가 있는데... 우선 안 될거라던걸 가능케 만든 럽장판의 대흥행을 일본에서도 인정했다는 의미가 되겠고 이런 부분에서 애니플러스가 굉장히 적극적으로 협상을 했다는 증거이기도 하겠습니다. 어느

러브라이브 - 10만을 넘어서 10주차로 ~ 신나죽겠는 관계자들
우선은 메가박스입니다. 아예 메인에 깔고 대대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매니아 대상 + 심야 애니의 극장판임에도 불구하고 10만을 넘었고, 이게 국내 최초였기에 여러가지로 의미가 있는 사건이었거든요. 적은 상영관으로 일궈낸 기적입니다. 덕분에 하루종일 시끌시끌한 가운데 게임포커스에서 럽라 관련 기사가 하나 더 나왔습니다. 10만 관객 넘어선 '러브라이브 극장판' 10주차 상영 향해 달린다(클릭☆) 일단 기자의 취향이 3학년이라는 건 확실 기사를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이 대히트는 일본쪽 관계자들조차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2. 국내에선 가장 낙관적인 흥행기록마저 훨씬 뛰어넘었다 3. 10주차 특전은 심혈을 기울였다. 곧 공개될 것이다. 주지의 사실로 10주 상영이 확정인 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