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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I51 조동사 “MAY HAVE P.P”
#I51 조동사 “MAY HAVE P.P”조동사에는 기본적으로 기본 의미와 추측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동사를 공부할 때는 이 두 가지를 따로 구분해서 공부하는 것이 편합니다.각각의 의미에 따라서 과거 형태로 쓰이는 경우, 그 모양이 달라지기 때문이지요. 이번에는 “MAY / MIGHT HAVE P.P”라는 형태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MAY”1. 기본 의미 : … 할 수 있다 (허가 ☞ CAN과 유사)2. 추측 의미 : 아마… 일 것이다. (막연한 추측)“MIGHT”1. 기본 의미 : 없음2. 추측 의미 : 아마… 일 것이다. ☞ MAY 보다 더 확률이 떨어지는 막연한 추측우선 이번에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서, “MAY / MIGHT”의 의미를 위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MIGHT는 기본적으로 MAY의 과거형이라고 할 수 있는데, 기본 의미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로지 “추측 의미”만 가지고 있는데, 이 추측 의미조차도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그래서 여기에서도 이상한 모양이 나오게 되는데요. 패턴은 같습니다. 이미 유명무실하긴 하지만, MAY의 과거 형태가 MIGHT로 있기 때문에, 2번 추측 의미의 시간을 “과거”로 돌리기 위해서 “HAVE P.P” 형태를 빌려와서 “MAY / MIGHT HAVE P.P”의 형태를 탄생시키게 된 것이지요.“MAY / MIGHT HAVE P.P : 과거에 아마… 였을 것이다.”그래서 MAY / MIGHT HAVE P.P 형태의 의미는 “아마도 과거에 … 했을 것이다.”라는 의미로 쓰이는 표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MAY의 추측 의미에서 “아마도…”라는 것을 전달하는 것은 같은데, 시점이 과거로 넘어간 것이라고 보면 되는 것이지요.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아래의 예문을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I wonder why Kate didn’t answer her phone. She may have been asleep.” (나는 왜 케이트가 전화를 안 받았는지 모르겠어. 그녀는 아마 자고 있었을 거야.)“I can’t find my phone anywhere. You might have left it at work.” (휴대폰을 어디에서도 찾을 수가 없어. 아마도 회사에 놔두고 왔을지도 몰라.)“Why wasn’t Amy at the meeting yesterday? She might not have known about it.” (애미가 왜 어제 미팅에 없었지? 아마도 몰랐었나 봐.)“I wonder why David was in such a bad mood yesterday. He may not have been feeling well.” (데이비드가 왜 어제 그렇게 기분이 안 좋았는지 궁금하네. 아마 건강이 안 좋았을지도 몰라.)이렇게, 위와 같은 문장들이 모두 “아마도…”에 해당하는 추측에 대한 내용인데, 시점이 과거로 옮겨간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여기까지, “MAY / MIGHT HAVE P.P” 형태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칸코레] 곧 시작이려나...](https://img.zoomtrend.com/2016/11/06/a0056931_581eb694d907d.jpg)
[칸코레] 곧 시작이려나...
"현재 [칸코레] 운영진수부는 이번 달 중순 이후에 실시 예정인 가을 이벤트 2016 : 기간한정해역의 준비를 진행 중입니다.본 가을 이벤트의 작전 전개 규모는 [중규모]가 될 예정입니다. 특별히 '을' 혹은 '갑' 난이도 작전에 참가를 계획 중인 제독 여러분은 전비를 충분히 마련하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공식 트위터 발언의 핵심 : 1. 이번 달 중순지나서 한정 해역 실시 예정 2. 이벤트 규모는 중규모 3. 을, 갑 난이도는 자원이 많이 들 것이다 규모는 중급인데 쉽지는 않다 중규모라는 표현을 보아서 이번 이벤트 해역은 4~5 단계로 이루어졌습니다 운영측에서 공지할 때 6면은 비교적 대규모, 7면은 대규모라고 표현하였고 3면은 소규모로 칭해 왔었습니다 일반 작전은 3면까지,
![[칸코레] 해외함 추가 떡밥이라도 풀렸나요](https://img.zoomtrend.com/2015/03/04/a0056931_54f6984e5500b.png)
[칸코레] 해외함 추가 떡밥이라도 풀렸나요
밸리에 관련 글들이 제법 올라오는데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이제 일본제국해군 소속 대형함종은 거의 씨가 말랐기 때문에 좋든 싫든 신규함 종목을 타국적으로 옮기는 일은 시간 문제일 뿐입니다 그냥 기다리면 나와요 'ㅅ' 그걸 어느 나라로 하느냐는 운영이 결정할 일이지 바깥에서 감놔라 대추놔라 해도 아무 효과 없습니다 ...어차피 도감 채우는게 목적인 이상 우리가 할 일은 한정 해역 올클하고 드랍함 다 모으고 대형함에 승리하는 것 밖에 없어요 그게 구축함이 되었든 전함이 되었든 새로 나오면 그걸 확보하고 일러스트를 모으는게 미션인 겁니다... 공모 시나노 이미지에 대해서 컨셉이 풀렸다고 하는 건 아마 이 그림을 두고 하는 이야기인 모양인데 현재 칸코레 개발의 근원이라고 할

아이언맨3 개봉에 앞서 앞으로의 어번져스 영화 대예언!
[어벤져스 시크릿 영상에 등장해 모두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준 타노스 형님] 먼저 어벤져스2에 타노스가 나오며 토르에 나왔던 인피니티 건틀릿을 들고 나올 확률이 높다. [토르에 들장한 인피니티 건틀릿으로 이때는 분명 모든 젬이 박혀 있었다.] [5개의 인피니티 젬] 인피니티 건틀릿을 쓰려면 5개의 인피니티 젬이 필요하며 그 중 사람의 마음을 조종하는 마인드 젬이 포풍 하향버전으로 어벤져스에서 로키가 들고 나온 적이 있다.(원작에서는 머리 좀 때린다고 마인드 젬의 지배가 풀리지도 않고 정신자체를 조종하는 거라 심장이 없는 아이언맨 에게도 잘 통한다.) [마인드 젬이 장착된 지팡이를 들고 있는 로키의 모습]그럼 나머지 젬들은 등장하지도 않고 바로 어벤져스2에서 타노스가 튀어나와 “보여줄 틈이 없었지만 모든 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