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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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북큐슈 자유여행 1일차
아직은 한국 여기는 대구국제공항 자판기천국 목 마를일은 없겠네 일본에서 먹는 첫 음식 편의점 빵과 물 캐널시티 후쿠오카 워싱턴 호텔 도착 내 방 모스버거먹고 텐진시내 구경 후쿠오카 타워랑 야경 옆에 있는 예쁜 야외결혼식장(?) 크리스마스를 앞둔 멋진 일루미네이션 저녁은 이치란 라멘 편의점 가서 맥주랑 안주 그다음날 먹을 복숭아물 두개

12.20 북큐슈 자유여행 3일차
체크 아웃 후 캐널시티 한바퀴 구경 텐진시내까지 도보로 이동 (미츠코시 백화점) 점심으로는 텐진역 근처 맥도날드에서 빅맥세트 파르코백화점 포토존 (갓파동상) 자판기천국덕분에 복숭아물 원없이 마심 후쿠오카 시청 근처에 있는 멋진 건물 공항버스타기로한 후쿠오카 시청맞은 편 공원 공원 벤치에 앉아서 까마귀들과 함께 간식타임 (빵은 나만먹고 까마귀들은 구경) 한국행 비행기 대기줄 오마이갓
후쿠오카 여행
1년안에 나리타, 간사이, 하네다, 후쿠오카를 다 들러보게 될 줄은 몰랐다. 출국하는 날 서울은 영하로 막 떨어졌고, 후쿠오카는 영상(…) 8도였다. 귀국하는 날 후쿠오카는 영하로 막 떨어졌고, 서울은 영하 11도 였다. 남자 셋이 갔으나 나서서 여행관련 예약들을 처리한 덕분에 (트리플룸이 만석이라) 싱글룸을 하나 배정받아 혼자 사용했다. 하카타역 바로 앞의 숙소는 조금 추웠다. 10시 체크아웃인 것도 조금 불편하긴 했다. 조식은 기대치가 낮아서 였는지 나쁘지 않았다. 다자이후 스타벅스는 공사중이라 코스에서 빠졌다는게 안타까웠다. 음식들은 잘 찾아 먹었다. 모스버거는 역시 본토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치란은 맛있었고, 스시로 프랜차이즈도 겨울철이라 저렴하고 괜찮았다. 야마츠바사 온천의 노천탕은 무척 마음

(2017.12.19) 일본 큐슈 여행 1일차, 아루아루시티
이동경로 : 김해공항 -(비행기)- 기타큐슈공항 -(버스)- 코쿠라역 1년만에 다시 찾아간 큐슈지만, 작년과는 다른 루트로 갔습니다. 저번에는 후쿠오카공항으로 들어갔고, 이번에는 기타큐슈공항으로 들어갔습니다. 비교적 저렴하다는 이유로 선택했는데, 사실 이동경비를 포함하면 큰 차이는 안 나더군요. 불편하면 불편했지.. 돌아오는 시간이 유일한 흠이었던 비틀을 탔으면 좋았을테지만 이미 지난 일이니까요. 한적한 김해공항입니다. 점심은 공항내의 편의점에서 해결했습니다. 처음으로 진에어를 이용했습니다. 14시 35분에 지연없이 이륙해서 15시 25분에 기타큐슈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비가 지나갔는지 바닥에 물이 고여있습니다. 기타큐슈공항에는 철도가 안 들어와서 버스를 타고 시내로 가야 합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