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V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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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50 듀얼 스크린, 정말 괜찮을까?

LG 전자의 첫번째 5G 스마트폰, V50 예판이 시작됐습니다. 2019년 5월 10일 출시 예정이라는데요. 당분간 한시적으로 끼워준다는 V50의 아이덴티티, 듀얼 스크린을 만져보고 왔습니다. ... 음, 실은 한달 쯤 전에 만져봤어요. 그때부터 전시 시작됐잖아요. 그저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려고 아껴둔거죠. ... 사실 필요한 기능이 다 셋팅되어 있지도 않아서, 몇 개는 놓여진 종이 팜플렛으로 대리 체험했다는. 일단 첫 인상은 괜찮습니다. 양쪽 디스플레이 크기가 달라서 많이 어색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게 통화를 위한 구멍을 뚫기 위해 그렇게 된거라, 이해가 갑니다. 다시 말해, 듀얼 디스플레이는 단순히 2개의 화면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커버 역할도 하고, 뒤로 접어서 폰 하

LG V50 과 G8 씽큐에 기대하는 것

햐. 난감합니다. 이번 MWC 19에 나온 스마트폰 가운데, 이렇게 뭐라 말하기 어려운 제품도 처음이네요. LG V50 씽큐와 G8 씽큐 이야기입니다. 뭔가 새로운 걸 들고 나왔는데, 쉽게 코멘트 달기 힘들만큼 난감해요. 아예 접히거나 뚱뚱하거나 그러면 모르겠는데. 듀얼 디스플레이 커버가 이슈가 되고는 있지만, 사실 이번에 LG전자가 선보인 변화는 대부분 센서를 이용한 응용 UI 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가 신경썼다는 말이고, 폼팩터 변경에 신경 끄고 5G 스마트폰을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좋든 싫든 이슈가 되긴 했지만, 이번 듀얼 디스플레이 커버는 미디어를 위한 블러핑 하드웨어...라는 의구심을 감추기 어렵습니다.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