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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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1 마드리드 → 아빌라 당일치기
오늘은 마드리드에서 아빌라(Avila)로 당일치기로 갔다오려고 한다. 사실 아빌라는 종교적인 의미가 강한 도시이다. 1515년 테레사 성녀가 태어난 도시이기 때문이다. 성벽도시라는 볼거리가 있지만, 종교적인 의미에서도 볼거리도 있다. 하지만 나는 종교적인 부분의 볼거리는 제외하고 관광을 했다. 버스를 이용하여 아빌라를 갔다오려고 해서, 어느 버스터미널에서 버스가 출발하는지 알아보았다. 마드리드에는 버스터미널이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라서, 확인해야만 한다. Méndez Álvaro 전철역 바로 앞에 버스터미널이 있다. Estación Sur de Autobuses 라고 하는데, 남부터미널이라고 이해가 쉬울 것 같다. 이 버스터미널 안으로 들어갔는데, 우선 정신이 없었다. 왜냐하면, 버스회사가 하나만 있는
단기 스페인 추천 일정 (바르셀로나->안달루시아 지방 ->마드리드)
1일 바르셀로나 도착 후 휴식 2일 바르셀로나 시내 3일 바르셀로나 시내 혹은 몬세라트 4일 바르셀로나-그라나다, 저가항공 이동 후 관광 5일 그라나다 6일 그라나다-세비야 7일 세비야 시내 혹은 론다 8일 세비야-마드리드 9일 마드리드 시내 혹은 톨레도 10일 마드리드출발 위 일정으로 스페인 주요 도시를 방문해서 주요 관광지 방문이 가능합니다. 1.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는 가우디의 도시로 가우디 투어를 받는데 1일이 소요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 시내 관광 및 쇼핑에 1일 정도를 배분하면 무난합니다. 바르셀로나의 주변에는 지로나, 몬세라트, 시체스 등이 있는데, 몬세라트가 가장 괜찮은 곳입니다. 2. 그라나다 그.......

사진 한 장으로부터 시작될 수도 있다
Spain, Street of Jerz 실제로 사람들은 팸플릿을 보고도 강한 갈망을 느낄 수 있다. 그것은 사람의 계획이 [그리고 심저어 인생 전체도] 아주 단순하고 어설픈 행복의 이미지로부터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하나의 예. 감동적이면서도 진부한 예였다. 또 가계에 파탄을 일으킬 정도로 돈이 많이 드는 긴 여행이 열대의 바람에 살짝 기울어진 야자나무 사진 한 장으로부터 시작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하나의 예이기도 하다. / 여행의 기술, 알랭 드 보통 이글루스 가든 - 천 권의 책읽기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