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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망포 고깃집 “화돈골”

소인배(小人輩).com|2020년 3월 5일

수원 망포 고깃집 “화돈골”수원 영통 망포역 근처에 있는 이면도로에는 소위 먹자골목이라고 불리는 다양한 식당가들이 몰려있는 거리가 있습니다.이번에는 그중에서 “화돈골”이라는 고깃집을 다녀왔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이 곳에서 주로 고기를 구워 먹을 텐데, 저희는 점심때 방문해서 간단하게 우거지탕을 맛보게 되었습니다.“돼지고기와 소고기 메뉴가 제법 괜찮다고 알려진 곳”화돈골에서 저희는 고기를 맛보지는 않았지만, 이 곳은 주변 회사의 회식 장소로 자주 이용되는 곳이라고도 합니다. 특히, 돼지고기와 소고기가 맛있다고 알려진 곳이지요.저도 이번에는 고기를 구워 먹지는 못했지만, 대신 간단하게 우거지탕을 주문해서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조금 매콤한 우거지탕”우거지탕은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이 정도면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었는데, 국물이 다소 매운 편이어서, 국물까지 완전히 다 먹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 편이었습니다.그래도 이 정도면 맛있는 식사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곳이었다고 할 수 있지요.“제법 크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인테리어”화돈골은 건물도 굉장히 큰 편인데, 내부 인테리어도 깔끔한 편입니다. 그래서 깔끔하게 고기를 구워 먹고 싶은 생각이 들 때 방문하면 좋을 곳이 아닐까 합니다. 건물 1층에는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기도 해서, 따로 주차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곳이기도 하고요.“수원 망포 고깃집, 화돈골”주소 :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 214번길 31전화번호 : 031-205-3009영업시간 : 10:00 - 22:00주차공간 : 있음특징 : 깔끔한 고깃집, 회식하기 좋은 곳, 가족 모임 하기 좋은 곳

일본 교토 스키야키 “미시마테이(三嶋亭)”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9월 5일

일본 교토 스키야키 “미시마테이(三嶋亭)”일본에는 스키야키라는 요리가 있습니다. 스키야키는 석탄이나 운반이 가능한 연료를 이용해서 넓고 얕은 냄비에 얇게 썬 쇠고기와 두부, 표고버섯, 양파와 가는 곤약에 간장과 설탕으로 만든 양념국물을 붓고 짧은 시간에 조리하는 일본식 요리입니다.보통은 이렇게 구운 요리에 날계란을 푼 것에 음식을 살짝 적셔서 먹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하는데, 오사카, 교토와 같은 관서지방과 도쿄 등의 관동지방의 스키야키가 조금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배틀트립에서 소개된 스키야키”스키야키라는 요리는 배틀트립 95회에서 김신영 씨와 미미 씨가 일본 교토를 방문하면서 소개가 되기도 했습니다. 방송에서는 특히, 교토에서 유명한 식당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는데요.무려 한 곳에서 140년간 자리를 하면서 5대째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식당을 방문했습니다.“일본 교토에 있는 스키야키 전문점, 미시마테이”이렇게 소개된 곳은 “미시마테이”아는 이름의 식당이었는데요. 이 곳에서 이들이 선택한 메뉴는 “코스 요리”였습니다. 코스 요리는 가격이 제법 나가는 편인데, 한화로 약 15만 원 정도 하는 요리였는데, 가격이 비싼 만큼 음식이 푸짐하게 나오는 듯했습니다.소고기와 채소 등을 구워서 순서대로 먹기 좋은 시간에 내주는 코스가 인상적이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가격이 비싼 음식임에도 불구하고, 이 곳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서 미리미리 예약을 하지 않으면 식사를 하기 힘든 곳이라고 하지요.▵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미시마테이 본점”“미시마테이 본점, 그리고 타카시야마 백화점에 있는 지점”미시마테이 본점은 교토의 부엌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는 니시키 시장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데요. 하지만, 이 곳에서 식사를 하는 것은 경쟁이 제법 치열한 편이라고 합니다.그래서 가까운 곳에 지점이 하나 더 있기도 한데요. 바로 다카시야마 백화점에도 미시마테이가 있지요.백화점 7층에 있는 식당가에 자리를 잡고 있는데,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문을 여는 곳이라고 합니다. 저도 예전에 이 곳을 들러보기는 했는데, 제가 먹고자 하는 음식이 이른 저녁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품절이 되어서 식사를 하지 못했던 기억이 나기도 하지요.미시마테이 타카시야마 백화점 : http://theuranus.tistory.com/5424그래서 결국, 제대로 식사를 하기 위해서는 미리미리, 시간을 예약해놓고 방문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예약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할 수 있는데, 일본어와 영어가 지원이 되고 있으니, 영어를 보고 예약을 하면 되지 않을까 하지요. 아니면, 구글 번역기 등을 이용해 보는 것도 방법일 것입니다. 아래에 예약 페이지 링크를 적어두도록 하겠습니다.여기까지, 방송에서 소개된 교토의 오래된 스키야키집, “미시마테이”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일본 간사이 교토, 미사마테이”주소 : Japan, 〒604-8035 Kyōto-fu, Kyōto-shi, Nakagyō-ku, Sakuranochō, 三条下ル桜之町405 Teramachi Dori전화번호 : +81 75-221-0003영업시간 : 11:30 - 21:00홈페이지 : https://www.mishima-tei.co.jp/예약 페이지 : https://www.mishima-tei.co.jp/booking/특징 : 배틀트립에 소개된 스키야키집, 5대째 이어지는 집배틀트립 김신영 & 미미 교토 여행 지도 : https://theuranus.tistory.com/6044

공덕 고깃집 “김일도”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8월 3일

공덕 고깃집 “김일도”오랜만에 공덕에서 지인을 만났습니다. 오랜만에 지인을 만났으니, 맛있는 저녁 식사라도 하려고 했는데, 제법 늦은 시각에 만났던 탓에 근처에 있는 식당들이 슬슬 문을 닫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하지만, 다행히도 공덕에서 우연히 찾게 된 “김일도”라는 고깃집은 제법 늦게까지 영업을 하는 편이었습니다. 원래 영업시간은 밤 11시까지였는데, 이날은 저희까지만 손님을 받고 일찍 마감하는 듯했습니다. 저희가 나간 시각은 10시가 조금 넘었던 시각이었는데, 마감을 준비하고 있었으니까요.“마포, 공덕에서 찾을 수 있는 고깃집, 김일도”아무튼, 이렇게 저희가 방문한 고깃집은 “김일도”라는 고깃집이었습니다. 김일도는 처음에는 사람 이름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김에 싸 먹는 1도씨 숙성돼지고기”의 약자라고 하지요.저희는 방문해서 가장 기본이면서 대표 메뉴로 보이는 “김일도 한판”을 주문했는데요. 여기에는 다양한 부위의 고기와 수제 소시지가 나오는 세트였습니다.“직접 구워주는 김일도 고깃집”주문을 하고 나니, 테이블이 차려지기 시작했는데요. 테이블에는 명이나물을 비롯한 간단한 채소들이 차려졌고, 이후 고기가 등장했는데요.고기는 저희가 직접 구워먹을 수도 있긴 하겠지만, 특별한 요청이 없으면 직원이 직접 고기를 구워서 주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래서 덕분에 고기를 편하게, 그리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지요.우선 첫 번째 판은 직접 완전히 다 구워서 주는데요. 두 번째 판은 이미 초벌구이가 되어서 나오는 고기라서 직원분이 고기를 직접 잘라주시고 가셨습니다. 이후부터는 저희가 직접 구워서 먹으면 되는데, 어차피 초벌구이가 되어 있는 상태라 그리 어렵지 않게 구워서 먹을 수 있지요.“김에 싸 먹는 고기”이 곳에서 볼 수 있는 특이한 몇 가지는 바로 “김”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구운 고기를 김에 싸서 먹는 것이 특징인 식당인지라, 저도 김을 굽고, 구운 김에 고기를 싸서 먹어보았는데요. 조합이 나쁘지 않았습니다.그리고 여러 가지 소스가 등장하기도 하는데, 사실 저는 고기를 먹을 때 소스를 찍어서 먹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어서, 소스는 그냥 맛만 조금 보고 거의 손을 대지도 않았네요.오히려 반찬으로 나오는 명이나물에 고기를 싸서 먹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더 좋았습니다.“마무리는 냉면으로...”고기를 먹고 나서 후식 메뉴로 된장라면과 냉면과 같은 음식이 있었는데요. 라면은 그다지 먹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아서, 저희는 냉면으로 주문해서 마무리를 했습니다.냉면은 한 그릇에 5,000원이었는데, 양은 적당한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불한 총금액은 고기 한판에 냉면까지 해서 58,000원이 되었네요.“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면, 서비스를 주기도 합니다.”그리고 참고로, 저희가 방문했을 때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면 서비스를 주기도 했었습니다. 정확한 메뉴 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는데, 닭고기와 밥이 들어있는 메뉴였지요.여기까지, 서울 공덕에서 볼 수 있는 고깃집, “김일도”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저희가 마지막 손님이었던지라 저희가 나가자마자 간판에 불이 꺼졌는데요. 그래서, 간판이 잘 보이지는 않네요.“서울 공덕, 김일도”주소 : 서울 마포구 토정로37길 41 1층 102호전화번호 : 02-704-0411홈페이지 : http://kimildo.com/영업시간 : 11:30 - 24:00 (브레이크 타임 : 15:00 - 17:00)특징 : 프랜차이즈 고깃집, 김에 싸 먹는 고깃집

공덕 고깃집 “부산 갈매기”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5월 1일

공덕 고깃집 “부산 갈매기”오랜만에 공덕에서 지인들과 조촐하게 저녁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들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이 되다 보니, 자주 보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요. 그래서 이번 기회를 이용해서 저녁 식사라도 “고기”를 한 번 구워 먹으러 가기로 했습니다.“공덕 역 근처에서 고깃집을 많이 찾을 수 있는 거리”공덕 역 주변은 아무래도 직장인들이 많이 몰리는 곳이라서 그런지 곳곳에서 고깃집을 찾을 수 있는데요. S오일 본사 건물 뒤쪽에 있는 골목에서 특히, 이러한 고깃집을 많이 찾을 수 있습니다.공덕역 지하철역 9번 출구 남쪽으로 나오면 고깃집이 많은 거리를 찾을 수 있지요.“공덕역 뒤쪽에 있는 고깃집, 부산 갈매기”이렇게 이 근처에는 여러 고깃집이 있는데, 저희가 이번에 방문한 곳은 바로 “부산 갈매가”라는 이름의 식당이었습니다.평일 저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었는데요. 저희는 이 곳에 약 7시쯤에 도착했는데, 약간 기다렸다가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북적북적한 고깃집 분위기”확실히 추운 겨울날에 이렇게 화로에 둘러앉아서 고기를 구워 먹으니, 고깃집에 제대로 온 것 같은 분위기가 들었습니다.이 곳에서 주력으로 판매하는 부위는 “갈매기살”인 듯했는데요. 그래서 저희도 이 메뉴로 주문했습니다.“살짝 양념이 되어 있는 갈매기살”갈매기살은 그냥 생으로 나오는 것은 아니고, 살짝 양념이 되어서 나오는 고기였는데요. 이렇게 양념이 되어서 그런지 더 맛있게 갈매기살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주력 메뉴는 갈매기살이지만, 메뉴를 보니, 돼지갈비, 소금구이, 껍데기 등의 다른 메뉴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마음에 드는 메뉴를 한 번 주문해서 맛보는 것도 좋겠지요. 아무튼 여기까지, 공덕 역 근처에 있는 고깃집, “부산 갈매기”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서울 마포, 공덕 역, 부산 갈매기”주소 : 서울 마포구 도화길 48-3전화번호 : 02-718-5462영업시간 : 10:30 - 24:00특징 : 양념이 되어 있는 갈매기살, 고깃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