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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posts니콘, Z마운트용 50mm f1.2 S 및 14-24mm f2.8 S 발표
코로나로 주춤한 카메라 업계에서 특히나 더 타격을 받은 듯 했던 니콘이 조금씩 활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초 출시 예정이다 미뤄진 70-200mm f2.8 S도 드디어 출시되었고(연기됐지만 정작 실제 출시는 다소 뜬금없을 정도의 급출시였습니다) 다음 프리미엄 렌즈들이 올해 안에 나올 거라고 발표되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고급 표준 단렌즈인 50mm f1.2와 광각줌인 14-24mm f2.8입니다. 먼저 50.2S는 f1.8 위주로 단렌즈를 먼저 출시한 니콘에게 첫 밝은 단렌즈란데 의미가 큽니다. 거기다 표준이니 그 중요성은 말할 것도 없죠. 매니아들을 열광시킬 고급 렌즈는 안 나오고 f1.8만 줄창 나온다는 불만이 있었던지라 이제야 조금이나마 해소가 될 듯 합니다. 캐논과 마찬가지로 니
애플 2020년 9월 Time Flies 이벤트
미국 시간으로 9월 15일에 애플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WWDC처럼 코로나19 대응으로 완전 온라인. 기대의 아이폰은 아무래도 이런저런 어른의 사정이 있어서 9월 말이나 10월은 되야 가능할 듯 하고, 이번엔 아이폰 외의 자잘한 제품들 업데이트 명목이었습니다. 아이패드(8세대) 교육용 포지션으로 등장했던 아무런 수식어도 없는 '그냥 아이패드'가 8세대를 맞이했습니다. 10.2인치 스크린은 그대로, 프로세서가 A12 바이오닉으로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이 라인업은 소소하게 내부 업그레이드만 하는 포지션이니 뭐... 충전기는 20W USB-C가 제공된다고 하며, 고속충전이 됩니다. 그 외에는 새로운 게 하나도 없네요. 가격은 44만 9천원부터 시작합니다. 아이패드 에어
소니, 소형경량의 새 라인업 a7C 발표
소니에서 a7 시리즈의 새로운 라인업, a7C가 발표되었습니다. C는 Compact를 의미하고, 이름대로 기존 시리즈보다 조금 더 작고 가볍게 만들어졌습니다. 실루엣은 a6xxx 시리즈와 거의 같은 모습인데, 정말 센서만 바뀐 건 아니고 실제 크기는 그것보단 약간 큽니다. 더 정확한 치수는 a7 시리즈에서 뷰파인더 머리를 쳐낸 것에 가깝습니다. 그래도 돌출부가 단순 크기에 비해 수납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소형화가 의미가 없는 건 아닙니다. 하드웨어 거의 대부분은 a7 III의 것을 유용했습니다. 센서, 프로세서, 손떨림 보정 등... 그렇기 때문에 핵심 사양은 거의 다 a7 III 그대로입니다. 4K24는 풀프레임이고, 4K30은 1.2배 크롭이라거나 하는 것들도 다 똑같습니다. 3세대에서
NvFBC를 서드파티 프로그램에서도 사용하여 봅시다
OBS, 디스코드 등 NVIDIA 캡쳐 SDK를 사용하는 서드파티 프로그램에서도 NvFBC 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흔히 NVIDIA의 하드웨어 기반 녹화 및 방송의 핵심은 인코더(NVENC)라고 알려져 있지만 NvFBC도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NvFBC는 Direct 3D API의 개입이 없이 프레임버퍼(프론트 버퍼)를 바로 캡쳐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게임이나 어플리케이션이 전달하는 프레임을 중간에 아무 것도 거치지 않고 그대로 복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연유로 같은 NVENC기반이라고 하더라도 NvFBC를 사용이 가능한 프로그램들이 녹화 및 방송에서 시스템 자원을 가장 적게 소모할 수 있었습니다. NvFBC가 공식적으로 허용이 된 프로그램은 지포스 익스피리언스(GFE)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