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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posts여러 이유로 리눅스 데스크톱으로의 이전 여정 본격적으로 시작
처음 PC를 만날 때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줄곧 제 PC의 메인 환경은 윈도우였습니다. 대략 95 시절부터 현재의 11까지 수십 년간 이어져 왔네요. 중간중간에 리눅스를 써 보려는 시도를 하기는 했는데... 그 때마다 꼭 현실적인 문제들에 걸려서 파일서버 등에서는 좀 오래 쓰더라도 메인 데스크톱에서는 조금 쓰다가 되돌아가고 했었습니다. 마지막 계기는 대략 10년 전쯤 되었던 것 같군요. 지금은 대략 윈도우 쓰는 PC가 집에 많게는 5대 이상도 되는데, 윈도우 7 이후 10 업그레이드 정책 덕분에 라이선스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다시 리눅스 환경으로의 이전을 시도해볼 만한 몇몇 계기가 생겼습니다. MS에 대한 개인적인 원한(?) 같은 것도 생겼고, KT 인터넷 환경에서의 윈도우 PC만 잡

그래픽카드 GPU 성능순위, 가성비 및 마켓쉐어
그래픽카드 GPU 성능순위, 가성비 및 마켓쉐어 안녕하세요. 사진&IT 크리에이터 자유분방입니다. 장마 시즌이라 확실히 습한 게 느껴지는 오늘입니다. 이전 cpu 성능순위에 이어서 그래픽카드 순위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픽카드의 경우 4000대 시리즈가 아직 출시가 되지 않는 상태이기도 해서, 큰 변화가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만 최근 들어서 그래픽카드 가격이 하락하고 있어서 3000번대 시리즈를 구매할지, 4000번대를 기다릴지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필요하다면, 그때 사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편이긴 하지만 4000대 시리즈 출시가 되면 3000대 시리즈는 보다 구하기 쉬워질 것이.......
엔비디아와 삼성, 기술데이터 해킹으로 유출 사건의 개인적 감상
최근 엔비디아와 삼성이 똑같은 해킹그룹 LAPSUS$에 제법 많은 양의 내부 데이터를 유출당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내부적으로 딜을 먼저 했겠거니 싶지만, 결과적으로는 해커 그룹이 해킹 사실과 함께 데이터를 인질로 잡고 있음을 공개했습니다. 엔비디아 쪽에서 나온 데이터로는 주요 GPU들의 내부 개발 리소스와 소스 코드들, 그리고 접속 가능한 임직원 계정 정보들이 있다는 것 같습니다. 일단 이번 엔비디아의 사건은 데이터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타격이 달라질 듯 합니다. GPU 개발 코드와 드라이버의 소스 등은 GPU 설계 등을 역추적할 수 있는 단서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덕분에 엔비디아의 드라이버는 리눅스에서도 독점 드라이버로 유지되는 모습이기도 했지만...뭐 이제부터는 오픈소스나 다름 없게 되었을 수
새로운 DirectX 12 기능 추가 소식 - 비디오 인코딩
사실 소식이 나온 지는 며칠 된 이야기인데...12월 9일 정도에 이야기가 나왔었군요.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DirectX 12의 기능을 발표했는데...이게 비디오 인코딩을 위한 DirectX 확장 기능입니다. 현재 윈도우 11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인 듯 하고, 인텔의 경우 11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Iris Xe는 30.0.100.9864 버전에서, 10세대 코어 프로세서 '아이스 레이크'에서는 30.0.100.9955 버전부터 사용 가능할 것 같습니다. 11세대지만 데스크톱 용은....Xe 기반이니 쓸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엔비디아는 v471.41부터, GTX 10XX 이상, 지포스, 쿼드로 RTX 시리즈들에서 지원한다고 합니다. AMD는...라데온 RX 5000시리즈와 라이젠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