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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뉴스 | 전통과 첨단을 아우르는 한-중 도서관 협력의 장 열린다
전통과 첨단 아우르는 한-중 도서관 협력의 장 열린다 국립중앙도서관, 8.26.~27. 제25회 한-중 국립도서관 업무교류 세미나 개최 전통문화 전승·혁신과 인공지능(AI)·빅데이터 활용 주제로 도서관 발전 모델 논의 국립중앙도서관은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왕샤오둥(王晓东) 중국국가도서관 당위원회 부서기를 비롯한 중국대표단 3명을 초청하여 ‘제25회 한-중 국립도서관 업무교류 세미나’를 개최 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전통문화의 혁신, 전승, 발전(뉴미디어 기반 도서관 고서 전시, 홍보, 서비스)’과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의 도서관 응용’ 두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되는데요. 양국 도서관은 고서를 활용한 전시, 홍보 사.......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하는 사회적가치, 2025 컬렉티브 임팩트 창출 포럼 개최
연대와 협력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정승국)은 오는 8월 25일(월) 오후 3시 30분, 서울 코엑스 C홀 독립스테이지 1에서 ‘협력의 진화를 위한 네트워크 앙트러프러너십*’이라는 주제로 2025 컬렉티브 임팩트** 창출 포럼을 개최합니다. * (네트워크 앙트러프러너십), 여러 주체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협력하고 혁신을 창출하는 기업가 정신 ** (컬렉티브 임팩트) 복잡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조직이 공유된 목표와 공동의 측정 지표를 바탕으로 협력하는 구조화된 협업 방식 최근 기후위기, 인구 고령화, 양극화, 지역소멸 등 복합적인 사회문제가 대두되면서, 기업과 공공기관에는 환경·사회·지배구조.......

메르세데스 벤츠 4기통 엔진 앞으로 BMW 엔진을 사용한다고요?
안녕하세요 네이버 자동차 인플루언서 제프킴입니다. 국내에서 유명한 수입자동차 브랜드이자, 경쟁 브랜드인 브랜드를 꼽으라고하면 대다수 사람들인 BMW와 벤츠를 꼽으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두브랜드가 하나의 엔진을 공유한다면 믿어지실까요? 메르세데스 벤츠는 전기차 보급기 더뎌짐에따라 ICE(내연기관)전략을 유지하기 위해, BMW의 B48 4기통 가솔린 엔진을 추후 등장할 자동차에게 적용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합니다. 벤츠와 BMW, 이 두회사가 이미 깊은 논의가 되어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독일의 매니저 매거진에따르면 BMW는 벤츠 CLA, GLA, GLB, C-Class, E-Class, GLC등의 차세대 모델에 BMW 가솔린 엔진이 적용될 예.......

안산시 ‘꿈꾸는 로봇데이’ 성료… 미래 과학 인재들의 도전과 협력의 무대
안녕하세요! 안산시 SNS 시민기자 서성미입니다. 안산시와 (재)안산인재육성재단이 주최한 ‘2025년 글로벌 창의융합 플랫폼 – 꿈꾸는 로봇데이’가 안산시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교 5학년 ~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코딩, 인공지능(AI), 로봇 기술을 배우고 팀을 이루어 미션을 수행하는 실전형 교육 및 대회로 꾸며졌습니다. AI·코딩·로봇 미션으로 배우는 협력과 창의성 첫째 날은 참가 학생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대회에 적응하는 오리엔테이션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특히 행사 시작과 함께 선보인 로봇개 시연은 학생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고, 가까이에서 움직임을 관찰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