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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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10월 야생화.
▲ 독활 가을 꽃을 만나러 남한산성을 오릅니다. 전 날 비가 내려 현절사로 올라가는 제 3코스는 빗물이 흘러내려 질퍽질퍽 엄청 미끄럽습니다. 낙엽이 수북히 쌓여 있고 계절은 어김없이 오고 감을 느낍니다. 졸졸 계곡 물 흐르는 소리. 산새 소리... 마음은 더 없이 편안해집니다. ▲ 서양등골나물 생태교란종이지만 하얗게 피어 있으면 예쁩니다. ▲ '여로'가 씨앗을 맺고 늘어져 있습니다. ▲ 뚱단지/ 돼지감자 ▲ 언제나 한번 내려다 보는 풍경입니다. ▲ 흙도 없는 성곽위에 '산국'이 줄지어 피어 있습니다. ▲ 산국 ▼ ▲ 여름꽃이 아직도 피어있는 '섬초롱꽃' ▲ 산국 산국이 한창 아름답습니다. ▲ 투구.......

남한산성의 백부자. 투구꽃
▲ 둥근잎미국나팔꽃 주말이 되면 남한산성 부근에는 교통체증으로 몸살을 앓습니다. 저까지 일조할 게 뭐 있나 싶어 가능한 이면 주말에는 나서지 않으려고 하지만 백수가 과로사 한다고 다음 주 일정이 빼곡하니 시간이 안 될 것 같아 번개로 다녀올 생각으로 무조건 나섰습니다. 그런데 가는 날이 장날입니다. '남한산성문화재' 축제 행사로 자동차 접근을 아예 차단시켜 놓아서 산성 가는 대중교통은 폴리텍대학 정류장에서 회전한다고 합니다. 헐! ~ 다음날 일찍 현절사로 올라 벌봉 쪽만 둘러보고 올 생각으로 나섰습니다. ▲ 노랑물봉선 들머리부터 야생화 천국입니다. ▲ 가시박 ▲ 자소엽 ▲ 독활 말 그대로 대형 풀이라 거의.......
[제주의 들꽃] 과거에는 매우 희소한 과일, 약용 재배..비파나무
[제주의 들꽃] 과거에는 매우 희소한 과일, 약용 재배..비파나무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9007 김평일(한라야생화회 회장) 비파나무 어렸을 적 집근처에는 삼성혈(삼성신화로 유명한 제주의 대표 문화재(文化財)이면서 관광지)과 삼성혈주변에는 두 개의 내창(개울)과 곡식을 경작하지 않아서 내버려진 밭들이 있어서 학교에 갔다 오면 책가방을 내팽개치고 삼성혈과 그 주변에 모여서 또래 친구들과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어둠이 내릴 때까지 놀았는데 어떤 때는 놀이에 푹 빠지다보면 어둑어둑해져 갈 때 까지 집에 안 오면 식구들이 데리러 와서 핀잔을 들을 때까지 놀았던 기억이 지금도 새록새록 하다. .......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 복되고 상서로운 향기 제주백서향](https://img.zoomtrend.com/2025/09/08/1757388478-3086442970472740.jpg)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 복되고 상서로운 향기 제주백서향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 복되고 상서로운 향기 제주백서향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8644 3.제주도 곶자왈 지역에 자생하는 한국 고유의 특산식물 제주백서향 한비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의 ‘제주의 들꽃’ 연재에 힘입어 꽃에 담긴 전설을 전하는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을 두번째 새로운 기획으로 연재를 시작합니다. 꽃의 전설을 연구해 온 제주자생란연구소 제주오름 조윤하 선생은 제주 출신 교육자이자 생태작가로도 활동하는 야생화 사진작가입니다. 40여 년간 초등교육에 헌신하며 과학과 환경교육에 힘써 왔고, 지난 2012년 한라환경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 곁에 있는 아름다운 꽃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