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는지명타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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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포수가 정해짐

그냥 야구나 볼 일|2016년 8월 30일

그리하여 2017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선 2년 연속 공정한 투표™ 결과 포수 골든글러브 수상자였던 양의지 선수가 국가대표 주전 포수를 맡게 되었다고 봐도 무방하겠습니다. 3할 30홈런 같은 허명만 얻고 포수의 미덕인 수비를 방기한 강민호에게 더 이상 중임을 맡겨선 아니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