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슈

포스트: 191|아이템:큐슈(233)
Tags

Posts

191 posts

2019. 9. 13.-20. 큐슈 여행기 2부 - 텐진, 나카스, 하카타의 밤, 장어덮밥, 캐널시티, 코쿠라 도착

eggry.lab|2019년 10월 3일

2019. 9. 13.-20. 큐슈 여행기 1부 - 후쿠오카 도착, 카이류 라멘, 후쿠오카 타워 후쿠오카 타워 보고 버스 타고 텐진으로 돌아왔습니다. 점심을 늦게 먹었으니 이젠 저녁을 늦게 먹을 시간... 텐진 파르코 백화점 지하에 회덮밥 집이 있다고 해서 가기로 했습니다. 우오스케쇼쿠도란 가게. 파르코 신관 지하에 있습니다.(위치) 8시 넘어서까지 여는데 백화점은 그때 닫기 때문에 신관 게이트 옆에 있는 엘리베이터로 내려가야 합니다. 전국 덮밥 그랑프리 금상 수상이라는데 이런 거 좀 사이비 자격증 같아서 별 감흥은... 밥그릇 크기를 고르면 거기에 흰쌀밥이 나옵니다. 그리고 1회에 한정해서 원하는 만큼 회를 쌓아갈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하지만 많이 쌓으면 더이상

2019. 9. 13.-20. 큐슈 여행 1부 - 후쿠오카 도착, 카이류 라멘, 후쿠오카 타워

eggry.lab|2019년 9월 25일

2019. 9. 13.-20. 큐슈 여행 0부 - 여행 개요 속전속결이 목표지만 이미 다른 이벤트 때문에 늦어지고 있네요. 사진 정리도 늦었고... 장수가 생각보다 적어서 그래도 한달 안엔 다 끝날 거 같습니다. 이번 출입구는 후쿠오카인데, 가는 날 오는 날 각각 1박 씩 했지만 솔직히 구경은 별로 안 했습니다. 일정 자체가 반나절은 그냥 공학 가고 오는 걸로 끝나다 보니 어쩔 수 없기도 하고 애초에 관문으로만 생각했으니까요. 방문하는 곳 중 유일하게 전국구급 대도시기 때문에 쇼핑, 문화생활 중심으로 갔습니다. 추석 당일 출발이었는데 최초의 명절 연휴 여행이라 미어터질 걸 예상했으나 거의 보통 평일 만큼 한산한 느낌. 연휴 둘째날이라 그럴 수도 있겠고 연휴 자체가 짧은 편이라 그럴 수도 있

2019. 9. 13.-20. 큐슈 여행 0부 - 여행 개요

eggry.lab|2019년 9월 22일

10일 정도 포스팅 공백이 있었는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원래 출발 전 써놓고 갔어야 했는데 여행 직전에 눈코뜰 새 없이 바쁘게 흘러가다 보니 이제서야... 이번 여행은 그렇게 계획적이지 않았습니다. 5월 말에 간토 쪽으로 간 후에 업무 로드가 상당히 강하게 몰려왔기 때문에 이번은 그게 끝나는대로 어디든 가버리자! 는 동기에 가까웠습니다. 노리는 이벤트도, 단풍철이거나 벗꽃철도 아니고, 안 가본 곳에 가는 것도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가벼운 구경거리와 식도락, 휴식이 목적이다보니 주요 대도시 급은 패스 되었고 온천 여행이 제일 높은 순위가 됐습니다. 온천 여행에 경험이 좀 더 있는 지인분들께 여기저기 추천 받았는데 나온 곳이 나가노, 니가타랑 시즈오카 방면 쪽이었습니다만 아쉽게도 그쪽은 다음 기회

이렇게 여행하시면 안됩니다 ▶ 3일차, 오사카에서 후쿠오카 당일치기

이렇게 여행하시면 안됩니다 ▶ 3일차, 오사카에서 후쿠오카 당일치기

오늘의 고양이씨 |2019년 7월 24일

도쿄를 다녀와서 다음날 무리가 아닐까 싶음에도 후쿠오카 당일치기를 감행한 3일차....! 점점 피로가 쌓여가지만 어떻게든 가봐야지...! 미리 사 놓은 기린레몬 한 병 냉장고 안에 넣어논거 아침부터 마신다고 남편이 꺼내왔다. 나카자키쵸 역으로 들어와서야오미나미로 가는 타니마치선의 전광판. 열차를 타고...신오사카 방면으로 가는 미도스지선을 타기 위해이동이동해서 미도스지선 탑승장으로 왔다. :3 정말 맨날 드나드는 우메다역 내집같은 기분이군...ㅠㅠㅋㅋ이제 신오사카. 미리 전날 티케팅한걸 타러 간다. 안그러면 자리가 없어서..ㅠㅠ ㅋㅋ 남편이 맨날보는거 지겨울법 한데도 또 찍은걸 보면 중증 철덕이 아닌가...싶고 하긴 매번 어디 나가서 가끔 열차 들어오는거 찍는거 보면 정말 철덕이군... 싶은 모먼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