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뉴카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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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푼이 정비일지

오래간만에 등장한 진동승 무려 5년? 정도??? 아니.. 6년인가.. 오늘은 그동안에 미뤄왔던 정비를 실시하려고 기분좋게 진동승을분해하기 시작했습니다. 뒷시트 까고 CDI콘넥터 보니까 진동승의 진동에 CDI배선의 피복이 갈려나갔습니다...이 얼마나 무식한 바이크인지 하지만 우리에겐 글루건심이 있습니다...글루건이 없어도 라이터만 있으면 만사 OK[..........] 뭐든지 새것이 최고!콘넥터 색상이 싱싱한... 전전주인이 설치한 LED바 배선이 거슬려서... 배선도 잘라버립니다...그리고 뒷처리는 귀찮으니까... 역시 글루건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시동을 터트렸는데?????????????????????? 어라?어라라라? 시동이 걸리다가, 열을 받으니

올뉴카니발 하이리무진 2.2 디젤 간단 시승기

올뉴카니발 하이리무진 2.2 디젤 간단 시승기

북한산 작두도령|2017년 1월 23일

이달 초에 장거리 출장으로 인해 왕복 약 800여km 정도 타고 왔네요.당일치기 시승해보고 느낀 점들을 간단히 정리해볼까 합니다.(사실 써놓고 생업에 바쁜 척 하느라 이제야 올립니다.) - 차량 스펙 : 시승 차량은 9인승 2.2 디젤 렌트카였는데 공갈 버튼도 많고, 노크식 파워 슬라이딩 도어도 빠져 있는 것으로 보아 럭셔리 등급 정도였겠네요. - 주행감 : 우선, 2.2 디젤이 절대로 일상 영역에서 부족한 녀석은 아닙니다.밟아봤을 때 중저속 구간만큼은 이게 디젤 맞나 싶을 정도로 꽤 좋았습니다.NVH 좋다고 느낄 만큼 제가 탄 차량에서 공명음은 확인하지 못 했네요. 다만, 디젤 특유의 거슬리는 잔진동이나 소음까진 어찌할 도리가 없네요.여기에 고속주행 구간이 많았던 이번 제 출장 루트 상